유명한 퀵블루로 집에서 탈색을 해 보았음
약 일주일에 걸쳐 이걸로 두번 탈색하고 컬러참토너까지 함.
첫탈색시에는 산화제 20볼륨(6%)를 썼고 두번째땐 약 35볼륨(40이랑 믹싱)했는데 확실히 첫탈색땐 거의 안상함. 두번째땐 산화제도 세고 헹구자마자 토너도 같이해서 좀 상함..
날개뼈덮는 기장인데, 뒷머리의 안쪽은 토너가 잘 안닿았는지 오렌지끼가 돌지만 눈에 띄는 곳은 제대로 블론드가 되었다. 웰라는 안써봤지만, 또 탈색한다면 굳이 도전안하고 이거 다시 살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