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점.
1.피카소는 언제나 커버를 넣어줘서 좋음♡ 커버가 고정이되서 흘러내리지않아서 더 좋음!
2.잡는부분이 어느곳을 잡으라고 들어가있는데 처음잡을땐 살짝 이상할순있는데 몇번 하면 딱 적당히 각도가 잡히는게 좋음!
3.사이즈가 작아서 삼각존에 너무 넓게 발리지않고 원하는부분을 딱 집을수있고 아이라인 풀어주기도 좋은 사이즈임!
4.모가 굉장히 부드럽고 자극없이 발색도 잘됨!! 블렌딩도 잘돼서 특히 아라 풀어줄때 너무 좋음 ㅠㅠ 애굣살에 하이라이터 넣을때도 좋은 사이즈임!
아쉬운점.
1.브러쉬 자체의 문제는 아니고 포장관련 문젠데 음... 포장이 조금 간소화되었으면 하는 마음이있음 뭐 지금 포장도 파손 잘 안되게하고 괜찮은데 환경을 생각해서 조금 간소화돼도 괜찮을듯!
2.아마 브러쉬에 일본산 모를 쓰거나 좀 들어가서 일본어가 밑부분에 써있는거같은데 솔직히 없애라고 깽판치기는 싫지만 없앨수있으면 없애줬음 좋겠음 볼때마다 기분 더러움;;
기타 팁.
아이라인 가이드,아이라인 스머지,애굣살 하이라이트,삼각존 다 쓸수있음!! 그리고 천연모 브러쉬는 샴푸로씻고 컨디셔너로 한번 더 씻어주기!/젤 아라는 안묻히는게 좋을듯 모질 자체가 섀도우에 가장 최적화되어있고 아라묻히면 이상해질듯.
이 리뷰는 2019.09.06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