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카소니까~
전 피카소 제품 굉장히 좋아하는데요!
처음 샀던 피카소였습니다!
먼저 사이즈는 넓이가 새끼손가락보다도 더 작습니다. 높이는 넓이의 반 정도?? 굉장히 작죠! 그렇다고 눈에 쓰기에도 작지는 않습니다. 오히려 다양하게 쓸 수 있는 것 같아요. 포인트 컬러 발라주거나 애교살, 눈두덩이에 펄 올려주기도 좋아요! 그리고 바디? 손으로 잡는 부분이 긴게 매력 포인트라고 생각해요!
브러쉬 질감은 부드럽습니다! 작고 탄탄하다 보니 되게 부드러운 느낌은 안들수도 있지만 민감한 눈에 사용하는데도 따갑다는 느낌은 전혀 받지 못했어요.
가격은 좀 나쁘지만 다이소 여러개보다 이거 하나 사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