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기가 그리운 계절🤤🌸
포근한 햇살이 느껴지는 파우더리한 향🌞
옷에도 쓰지만, 집에서 침구에도 뿌리고 온갖 천에는 다 뿌리네요. 솔직하게 섬유 탈취제를 더 자주 쓰게 되지만.. 이게 더 은은하고 편안하다는게 장점?
500ml 심하게 오래 쓰는데, 이건 겉면이 은은한 노란색이라 병의 흰색 글씨가 아예 안보일 정도.
이건 정말 그냥 베이비파우더를 몸에 칠한 거 같은 향.. 뿌리자마자 애기애기 베이비파우더 한 향기가 바로 퍼지고 지속력도 은근 좋아요 ! 옷에 뿌리는 용도로 사용중이에요 하지만 이 향기도 싫어하는 사람은 엄청 싫어하더라구요 ..? 약간 화장품 떡칠한 냄새가 난다고 주변에서 역하다 했던 사람도 있었어요 ㅠㅠ 그래서 너무 많이는 뿌리면 안 되겠더라구요 원래 베이비파우더 향이 더 독하게 느껴질때도 있으니 소량만 뿌려주는게 좋은 거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