옷이나 침구에 뿌리면 처음에는 살짝 상큼한 향이 올라오다가 시간이 지나면서 비누향 + 파우더 느낌으로 부드럽게 바뀌는 타입이에요. 향 구조를 보면 베르가못 같은 상큼한 탑노트에서 시작해서 플로럴 계열을 거쳐 마지막에는 우디 머스크 계열로 내려가서 전체적으로 청결하고 포근한 코튼 향 계열이에요!!! 사용감은 가볍게 뿌리기 좋고 옷 냄새 제거용으로도 무난한 편이라 데일리 섬유향수로 쓰기 편한 타입이에요. 특히 과하게 튀는 향이 아니라서 회사나 일상에서 부담 없이 쓰기 좋아요!
저렴한가격에 용량은 많고 좋아하는 플라워향까지
삼박자 다 갖춘 제품이라 사용해보고 싶어 구매했어요!!
일단 섬유향수는 향이 진한경우가 많아서 머리가 아픈적도 정말 많았는데 러비더비 플라워향은 일단 다른향들에 비해 너무 진하지 않고 보송한 마무리가 이불에도 사용하면 편안하게 숙면을 취할수 있을것 같아요
섬유 향수 중에 향이 너무 좋아서 저는 이것만 써요! 호불호 없는 향인거 같아요. 뿌리고 나가면 주변에서 저한테 좋은 냄새가 난다고 해요. 독한 향도 아니고 은은하게 향이 남아 좋아요. 양도 꽤 있어 오래 사용하실 수 있어요. 휴대용으로 좋아요. 크다고 생각하시는 분은 작은 용기에 옮겨 담아 가지고 다니기에도 좋아요. 러비더비 섬유향수는 전부 다 향이 좋은거 같아요. 저는 그중에서도 코튼 플라워향이 가장 좋았답니다. 향이 여러가지 있으니 각자 원하는 섬유향수 고르기 좋아요.
사용한지 이제 1주일 넘었구요.
사용후기를 말해보자면 일단 달달한 냄새가 너무 좋아서
자주 막 뿌리게 되더라구요.
향 진짜 좋아요! 향 지속력도 꽤 좋더라구요
뿌린지 좀 됬는데 향이 남아있더라구요.
전 500ml가 아닌 200ml 인데 정말 잘 사용중이랍니당
밖에 나가기 전에 뿌리거나
운동후 땀냄새 가리기 위해 뿌릴때가 많아요
달달한 냄새와 포근한 향기를 찾으시면 이 제품 추천드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