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리도 써보고 다×소 토일렛 퍼퓸도 써봤는데
이것만큼 거부감 안들고 은은한 향은 없어요.
블랙체리도 향이 진짜 심한건 막 거부감들고
머리아픈데 이건 진짜 은은하게 싸악 퍼지고
신기한건 은은한데 덩냄새는 확실하게 잡아줌
세 제품중에 최고인듯함
앞으로 얘만 쓸거같음ㅋㅋㅋ
쿠팡에서 우연히 보고 반신반의로 구매했는데
푸×리보다 가격도 저렴한 편이고 좋으네요.
소변 보고 일어나면 혹은 남이 용변 보고 막 나온 화장실에 들어가면 느껴지는 요취가 거슬리고 좀 부끄러워서 뭐 맞는 제품 있지 않을까 하고 찾아봤는데 역시 이런 제품이 있었구나 하고 사 보게 되었어요 ㅋㅋ
3주정도 쓰고 있는데 아주 만족합니다. 용변을 보고 나온게 아니라 체리를 낳고 간건가 싶을 정도로 냄새가 싹 잡힙니다. 어떻게 보면 엄청 쎈 인공 향취라 계속 맡고 있으면 머리아플수도 있겠지만 요취 가리는게 목적이라 정말 맘에 들었어요. 그렇게 오래 남지 않고 냄새만 잡고 사라지는 느낌임.
#연말정산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