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가만히 있지않아 샤워후 로션 바르기가 힘듦.
더구나 흐르는제형에 흡수 잘 안되서 여러번 두드려줘야하는 불편함이 있음.
흡수후에는 찐득거리지 않았고 향이 오래 남아요.
화이트머스크향? 제가 좋아하는향은 아닌데 아이는 싫어하지않아 그냥 씀.
제조사가 한국콜마라 괜찮겠거니 했는데 성분표보고 놀람..
장점★
묽어서 잘 발렸고 보습력도 괜찮았음.
단점★
아기가 사용할 수 있는 로션 아닌가? 성분이 너무 별로임. 피이지(주의성분)가 4개나 들었음. 하나만 있어도 좀 그런데 4개씩이나?? 아무생각없이 몇번쓰다가 성분 보고 놀라서 바로 버림.
총점 1/5
아기한테도 성인한테도 별로임. 차라리 다른 로션을 사용하는게 더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