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시슬리에서 2017년에..가장 최근에 출시된 파데라고 하더라구요 ㅎㅎ 파데중 시슬리아 라인으로 가장 고가라인이구요 암튼 매장에서 샘플을 챙겨주셔서 일주일정도 발라보았습니다
2. 제품설명은 이상적입니다
시슬리아 앙티아쥬의 핵심 안티에이징 성분으로 만들어진..블라블라..
쓰기전에는 기대가 만땅입니다♡
3. 우선 얇은 리퀴드타입입니다
전혀 커버력이 있지 않아요
또 시슬리파데의 특징인 투명한 표현이라고 하기에는 이 파데들은 색상들이 모두 좀 어색합니다
OR바닐라, OB포슬린, 1B아이보리 모두 써보았는데..너무 노란기에 치우치거나 붉은기가 많거나..색상 맞추기가 쉽지 않아여 ㅠㅠ
그리고 촉촉하지 않고 너무 금방 건조되듯 말라버려요^^
세미매트가 아니라 그냥 제 느낌엔 옛날에 메이크업포에버에서 나왔던 face&body파데 바르듯 얼굴에 바르자마자 건조되는 느낌..
그러다보니...저같은 악건성에겐 각질부각이.. 정말 심해요^^
4. 일주일바르는 동안 색상체크하느라 3일..그다음날은 좀 나아질까 기대하면 좀더 괜찮은 베이스를 깔면서 파데에 기대를 해보았으나..
결론은 파데의 문제더라구요..
제품설명서를 읽지 않고 기대를 하지 말았어야했어요 ㅠㅠ
샘플 꼭 써보시고 구매하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