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웜라이트
인생 첫 틴트였던 제품이라 유독 애착가는 제품입니다.
학생때는 이게 왜 그렇게 갖고싶었는지..
물론 지금도 예쁜 색상이에요. 신기하게 사람마다 발색이 정말 다르게 올라오는데 저한테는 오렌지 한스푼 섞인 코랄핑크 색상입니다.
첫 발색은 망고빛 섞인 오렌지코랄인데 덧바를수록 핑크기가 확 올라와요.
처음 바를때의 맑고 발랄한 망고빛 코랄도 예쁘지만 시간 지나 착색 올라온 뒤의 핑크빛 코랄도 정말 예뻐요.
색상은 정말 예쁘지만 사실 요즘엔 틴트들이 워낙 다 잘나와서 예전만큼 독보적으로 예쁜 느낌은 아니라고 생각해요.
그리고 또 착색때문에 색상 변하는 틴트가 말이 되나 싶기도 해요. 만원도 안하는 페리페라도 핑크 착색 잡겠다고 리뉴얼을 그렇게 많이 했는데..
근데 또 이게 뚝심이라면 뚝심이라 십년넘게 변하지 않는 이 틴트에 적응해버려서 여전히 잘 쓰고 있네요. 패지키 리뉴얼 빼고는 색상 변화나 향기 변화는 없었어서 마음에 듭니다.
스미듯 가볍게 발리는 틴트라 입술 컨디션을 덜 타서 편하게 쓰기 좋아요. 건조함은 좀 있지만 차차만큼 편하게 쓰기 좋은 틴트를 아직 찾지 못해서 여전히 잘 쓰는 틴트입니다.
웜톤이 핵 찰떡 컬러겠지만 전 쿨톤이지만 이 색깔 자체를 너무 좋아하기도 하고
이거 바르고 핑크색이나 레드립 안쪽에 싹 발라주면 진짜 그 어떤 틴트도 못따라와요 이게 발리는 색이랑 착색되는 색이랑 또 달라서 진짜 이쁨… 약간 핑크색? 자연스러운 원래 입술 색으로 착색됨…. 요플레 현상 있긴 하지만 모든 단점을 이겨버리는 색임 ㅠㅠ 예전에 겟잇뷰티에서 유인나가 쓰는거보고 진짜 너무 이뻐서 삼 ㅠㅠ 지속력 높이고 싶으면 한번 입술에 전체적으로 쓱쓱 밀착해서 바르고 한번 면봉이나 이런걸로 쓱 다 닦고 두번 발라주면 그냥 강철 그 잡채 ㅎㅎ 착색 컬러가 진짜 이뻐요 베네피트 차차틴트 영원하자 진짜 ㅠㅠ 약간 형광오렌지핑크 느낌????? 한번 바르고 착색 시킨 후 지우거나 아니면 다른컬러 믹스하면 쿨톤도 잘 쓸 수 잇어요
왜 입술에서는 핑크가 되는건지 이해할 수 없음
첫발색 오렌지~코랄이 진짜 이쁜데 볼에 올리면 그 발색 그대로임
근데 입에 올리면 결국 핑크임
아니 왜 치크랑 립을 한제품으로 했는데 통일감이 없어??
그리고 착색 절대 이쁘게 안됨 색상 말하는거 아님 윗입술만 따로 노는거 말하는거임
지금 화장품 값이 다 인플레해서 잘 안느껴지는데 이 가격 할 제품은 아님
다이소 물틴트 비스무리 함 오로지 색상때문에 쏘쏘드림
유명한건 이유기 있다
비싸도 살만해요
양도 작고 지속력도 짧지만
이 차차틴트 특유의 색이 비슷한 로드샵 틴트가 없어요
지금처럼 여름에는 맑고 뽀용한 틴트 좋아하는데 이거만한게 없습니다
이번 올영세일에서 주문했구요 착색은 핑크코랄
바를때는 오렌지 코랄입니다 유명하고 지금까지 장팔리는건 이유가 있어요 추천해용
봄원호소인의 차차틴트 후기
여쿨이지만 피치퍼즈가 유행인지라 피치색 코랄색만 보면 눈이 돌아가네요 10년 전 겟잇뷰티 시절 틴트를 오랜만에 중딩 때 이후로 써봤는데 이렇게 형광기가 있었나? 싶기도 하고 뭉틴트는 오랜만이라 느낌이 색달라요 요즘 블러틴트나 글로우틴트만 쓰다보니 건조해지더라구요. 색은 저한테는 막 어울리는 편은 아니지만 그래도 나쁘지 않은 거 같아요 봄웜이라면 꼭 있어야 하는 틴트라던데 저는 봄웜 아닌 게 더 확실해지는 틴트였습니다.
유명한 연예인 입술의 색이 핑크로 아닌것이 오렌지도 아니고 너무 이쁜 코랄색이라, 연예인 틴트로 한때 유명했었어요.
요즘은 그명성이 많이 없어진것 같은데, 색상 하나는 정말 기가 막혀요.
착색후 색상이 좀 핑크끼가 도는데 저는 이것도 좋았어요.
오래 유지하려면 처음에 아주 얇게 바르고 흡수한 뒤 다 마르고 나서 다시 한번 발라주면 유지가 잘되요.
양조절 못하면 요플레현상이 있으니까 양조절 잘해야 합니다.
자연스러움의 최고봉!
처음 발랐을 때 형광 주황(?)색이라 놀랬으나 흡수된 후 입술을 보면 쌩얼에도 생기가 돔
얘만큼 자연스럽고 각질 부각 없는 틴트는 못 보았고 비슷하다고는 하나 오리지널은 못 따라간다 생각 함
내가 화장을 잘 안하는 편이다 또는 연하게 하는 걸 좋아한다 함 강추👍
웜톤에게 정말 잘 어울리
화사하고 상큼한 오렌지코랄이에요
형광기가 감도는 느낌이라서
보자마자 왜 차차틴트가 유명한지
바로 알겠더라고요~
주황보다는 노란색상이
좀 많이 들어간 오렌지코랄인데
진짜 쨍하니 밝은 코랄색상이라 보자마자 심쿵....
여리여리한 느낌이라 봄에 바르기에 좋을 거 같은데
착색이 핑크로 되는 편이라 호불호가 있을 거 같아요
23호 웜톤입니다
웜톤에게 잘 어울리는 베스트템으로 유명한 틴트죠..
바를땐 오렌지인데
시간이지난수록 오렌지핑크로 바뀌어요
착색은 핑크로 남구요
착색이 강력하게 되는 편은 아니에요~
아무래도 틴트이다 보니 보습력은 거의 없습니다. 건조해요ㅠ
저는 맨얼굴에 썬크림만 바르고 다닐때 자주 썼어요
다른 컬러도 좋았지만 차차틴트가 제일 잘 맞았습니다
요즘엔 틴트들이 너무 잘나와서 엄청난 메리트는 없는것 같아요 ..
하지만 구성좋은 세트상품들도 많이나오고, 백화점 제품인데 가격이 저렴한 편이라 선물용으로 좋을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