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차틴트…
유명해서 내돈내산은 비싸가지고ㅎㅎㅎ
위시리스트에 담아두고 생일선물로 받았습니다.
요즘 유행과는다르게 바르고 나서 일정한 시간이 흐르면 블러틴트 바른것처럼 보송한 마무리감이고 초반 제형의 색상과 다르게 코랄색이 옅어진 핑크빛이라 맘에 들더라구요!!
그리고 요즘 트렌드에 맞는 글로시한 느낌은 아닙니다!!
각질이 많이 생겨 부각되는게 싫으시다면 추천하진않습니다만
왜 유명한지는 알것같은 느낌이라.. 쟁여둘것 같네용
예전부터 가지고 싶었으나 가격이 조금 있다 보니까 망설이게 되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면세로 구매하게 되었어요 쓰면서 느낀 점은 그렇게까지 좋은가? 싶었던 부분이 많았던 거 같아요
처음 발랐을 때는 봄웜톤이 바르면 예쁠 코랄 색상인데 시간이 지날수록 점점 핑크로 바뀌고 입술도 많이 건조해지더라고요 아쉬웠어요..
웜톤이라 무조건 차차틴트! 하고 구매했어요
20살에 베네피트 틴트 보고 꼭 사보고싶다고 생각했는데 가격이 비싸서 직장인이 되고나서 써보네요
오렌지 빛처럼 보이지만 바르면 다홍색으로 살짝 올라와요
덧바르면 더 다홍색으로 되는데 한번씩 그 색깔이 안어울릴 때도 있어서 요샌 잘 안쓰게되네요
그래도 지속력 너무 좋고 가벼운 메이크업이나 선크림만 발랐을때 쌩얼 느낌으로 사용하기 좋습니다!
진짜 학생때 이거 너무 갖고싶어서 엄마한테 부탁했던 기억이나네요 그당시에도 지금도 저렴한 가격은 아니고 그때는 완전 큰사이즈 하나였어서 ㅎㅎ 그럼에도 불구하고
뭔가 대체불가한 정말 예쁜 쨍한 코랄색이여서 넘 좋아했어요 요플레도 있고 비싸고 했지만 무엇보다 색이 넘 예뻐서..!!! ㅎㅎ 지금은 잘 안쓰는 색인데 그때는 넘 좋아했네요 ㅎㅎ
색상이 부담스럽지 않고 자연스러운 색상이라
쌩얼에 입술만 살짝 바르고 나가기 좋아요
근데 전에는 어플리케이터가 힘없는 브러쉬 타입이였어서 양조절이 쬐끔 힘들어 바를때 조금 불편했는데
리뉴얼되면서 일반 틴트같은 솜봉으로바뀌었어요
그래서 더 바르기 편해졌답니다
색상도 동동뜨지않아 좋아요
단점이라면 가격이 사악하다는거ㅠㅠ
단점은 많이 개선됬는데 리뉴얼 전보다 후가
용량이 더 적어요ㅠ 그래서 제 최애템
가끔 볼터치없을때 요거 볼에 바르기도해요
비싸서 흠이지만 우연히 겟해서 사용해보게 되었습니다
평소 화장을 진하게 하는 편이 아니라 립을 풀립으로 바르거나 발색이 쨍한 립을 바르면 어색해보였는데 이 틴트는 그러지 않았어요 색도 자연스럽게 이뻐서 청순한 분위기 내는데 한 몫 했네요 다만 몇년 전에 어플리케이터가 바뀐 것 같던데 개인적으로 바뀌기 전이 더 나았을 거라는 생각이 들어요 여리여리한 연출이랑 섬세하게 바르기엔 그게 낫겠다 싶더라고요ㅠㅠ암튼 웜톤분들 절대 후회 없을 템이긴 합니다
근본템…🥳 5년 전 고딩때 자주 썻던 제품입니다. 차차틴트 베이스로 발라주고 위에 레이어링해주면 어떤 립이든 예뻐요💗 저는 입술 각질 부자라, 각질이 자주 껴서 볼터치 용으로도 사용하곤 했습니다 ㅎㅎ 봄웜에 아아주 찰떡인 제품입니다🫶🏻
5년 전 로드샵 제품이 발달되지 않았을 때는 매우매우 애용했지만… 가격 대비 따졌을때는 조오오금 비싼감이 있고, 비슷한 로드샵 제품들도 제품력이 뛰어나기에…요즘은 재구매는 안하게 되는것 같아요🥲
착색 너무 잘되고 유명한 만큼 확실히 엄청 발색도 이쁘게 돼요!
가격이 살짝 높아서 이거 살바에는 다른 저렴한 틴트 사는게 확실히 좋은거 같아요! 용기도 너무 잘 새고 약간 탄력없는 붓으로 바르는거같아서 저는 바를때 간지럽다고 느꼈어요! 요플레현상도 저는 이거 바르면 항상 생기기도 하고...장점보다 단점이 조금 더 많은거 같아요. 윗입술에 틴트 색이 잘 안먹는다 하는 입술인분들! 아랫입술은 원래 바르듯이 바르고 윗입술에 틴트를 조금 올려놓고 착색 시켜놓은다음에 흡수 안된 틴트 닦아내면 윗입술도 이쁘게 발색 돼요ㅠㅠㅠ 제발 시도해보세여!
어릴때는 정말 많이 썼는데.. 나이 드니 차차틴트랑 발색 비슷한 다른 좋은 제품들을 알게되어 손이 안가네요ㅠ
가격대도 있고..
그래도 제 한 시절을 풍미했던 틴트입니다!
그 당시 어플리케이터가 솔이라는 거에 되게 놀랐었는데ㅋㅋ
지금와서 생각해보니 디테일하게 바르기엔 솔이 짱이었어욬ㅋ
차차틴트 바르면 확실히 얼굴이 확 살아요~~
확실히 사람들이 계속 사용하는 이유가 있어요..
뭔가 여리여리 하면서 발색이 예뻐요.!
요즘 없는 맑은 느낌???
요즘에는 립컬러가 비비드하고 쨍하거나 아니면 MLBB컬러가 많은데 이 컬러가 피부톤에 많이 구애 받지 않고 사계절 내내 사용할 수 있는 거 같아서.. 가격이 비싸지만 늘 파우치에 넣어놓는 기본템이에요!
단지 입술 안쪽에만 가끔 발리는 경향이 있는데
다른 것과 같이 레이어드해서 발라주면 문제 없어요!
브러쉬가 솔로 되있어서 그런지
바를때 간질간질했어요.
요플레 현상이 있지만 색깔이 너무 예뻐서
내장되어있는 솔로 여러번 샥샥 발라주면 그렇게 예쁠 수가 없다라구요.
단점은 역시 가격대가...!
누가 선물해주면 참 고맙게 쓸 수 있을 것 같은 제품이에요.
재구매 의사는 60!
착색이 되기 전에 잘 펴발라줘야 얼룩덜룩하지 않고 이쁘게 착색됩니다.
한번에 너무 많은 양을 바르는 것보다 얇게 여러번 덧발라 주는게 색감도 이쁘고 착색도 골고루 돼요.
오렌지색이 도는 코랄 컬러라 웜톤에게 잘 어울리구요.
시간이 지나면 핑크색이 도는데 웜톤에게 잘 어울리는 색상으로 올라와서 너무 걱정 안하셔도 될거 같아요.
발라준 후에는 입술 안쪽을 티슈로 한번 닦아내줘야 흔히 말하는 요플레 현상을 방지할 수 있어요.
아쉬운 점이 있다면 용량대비 가격이 비싼 편이고 불투명 용기라 내용물이 얼마나 남았는지 확인이 어렵고 크림 타입이라 싹싹 긁어쓰기가 어려워요.
워낙 유명한 틴트. 베네피트 틴트 중에 저한테 가장 잘 어울리는 색상 입니다. (웜톤 13호) 립스틱 바르기 전에 먼저 바르고 바르면, 립스틱이 지워져도 안에 있는 코랄 색상이 나와서 입술 수정을 자주 해주지 않아도 되서 잘 애용했습니다.
또, 요즘 코로나 때문에 마스크를 계속 쓰다보니 틴트류에 더 손이가서 이걸로 간단하게 입술만 바릅니다. 워낙 용량이 컸었는데, 리뉴얼된 병들은 작게 나와서 좋은것 같아요! 대신 가격이 용량대비 많이 비싸진듯...
구리다구려 면세에서 세개 묶음 세트 사고 땅을 치면서 후회함 일단 색이 개구림 아놔 이게 왜 예쁘다는지 이해불가 걍 핑크 핑크 어착핑 핑크오짐 그냥 핑크 개빡쳐 예쁜 코랄빛핑크도 아님 핑크임 핑크 개촌시러 입술마다 색이 다르게 올라오겠지만 나한테는 그냥 개후진 핑크였음 아 화나 그리고 요플레현상 오짐 바르고 가만히 말려서 착색시켜야함 안그러면 각질이 다 밀림 그냥 사만오천원짜리 각질제거 립스크럽임 개후짐
블러셔로 쓰는 건 ㄱㅊ 근데 굳이 이 돈 주고 이걸?
유명한 틴트죠 차차틴트
일단 색은 처음 열어보면 형광주황색인데 바르고 나면 좀 기달려야 발색이 되더라고요ㅠㅠ 그래도 색은 약간 다홍? 이쁜색으로 나와요 ☺️ 하지만 진짜 단점은 빨리 안 펴발라주면 망해요 그리고 모두가 알다시피 차차틴트는 매니큐어립이라서 바르기가 불편해요ㅠ 그리고 다른 틴트에 비해서 좀 많이 비싸고 단점이 더 많지만 그래도 괜찮게 쓸만한 제품이에요🙃🙃
어라 이게 2.6밖에 안한다고요? 더 비싸게 줬던 거 같은데 용량과 가격에 변동이 있었나 보네요.
한 4~5년 전에 샀는데 아직도 멀쩡하게 잘 쓰고 있어요. 향도 변질되지 않았고요.
말하면 입아픈 웜톤템이죠. 간지러운 매니큐어 솔과 건조함에도 불구하고 급할 때마다 차차를 찾게 되는 이유는... 색상과 제형 때문인 거 같아요.
오렌지~피치색인데 입술색에 따라서는 핑크로도 발색되고, 물틴트라 잔여감이 없으면서도 화장하지 않은 내얼굴과 아주 자연스럽게 어우러지죠. 말린장미색같은 탁기가 얹어지면 안색이 안좋아지는 봄브라이트톤인 저의 mlbb는 차차라고 생각해요.
특히 요즘처럼 마스크 때문에 촉촉틴트는 부담스럽고 생얼에 립스틱은 부담스러운데 마스크에 묻지 않아서 애용하게 되네요. 😊
화장을 잘 안해도 립은 꼮꼭 바르는 편입니다.
하늘 아래 같은 컬러는 없다고 립은 꼭 이거저거 막 사다보면 유통기한 지나고 버리기 일수인데ㅜㅜ (저만 그런거 아니죠?)
그렇게 유목민 생활을 하면서도 몇통을 바닥까지 긁어가며 쓴 유일한 제품입니다.
가격이 사악한 편이라 면세점 갈때 미리 쟁여두고 구매 하고는 했는데, 요새는 로드샵에도 미니한걸 팔기도 하고 좋은것 같네요.
일단 저는 웜톤에 붉은기가 있는 얼굴 톤인데요 핑크끼가 조금만 돌아도 입술만 동동 뜨기 때문에 이 차차틴트만 사용했습니다.
차차틴트는 일단 발색력도 발색력이지만 립을 자주 발라주는게 귀찮은 저한테 너무 좋았던 점이 착색과 지속력이었던거 같아요,
처음에 발랐을 때는 약간 형광기 도는 코랄로 보이지만 시간이 조금만 지나면 제 입술 색에 착붙이 되어서 자연스러운 코랄 색으로 마무리가 되는게 가장 큰 장점 이었던것 같아요.
착색되는대 시간은 다소? 걸리는 편이라 묻어남은 조금 있는 편이지만 착색 되고나면 이거만큼 오래가는게 없는것 같아요 ㅠ
요즘은 워낙에 가격대비 성능 좋은 립 제품들이 쏟아져 나와서 잠시 안녕해야 할것 같지만 아직도 제 마음속의 1등의 만족감을 주었던 립이 아닐까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