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 에센스는 모로칸도 써보고 실크테라피도 써보고.. 올영에서도 유명하다면 사서 써보고... 직구도 해보고... 미용실에서도 사보고.. 뭐 이것저것 은근 많이 써봤는데, 모로칸 쓰지 않는 이상~ 사실 실크테라피도 뭐 그냥저냥... 이건 매주 출첵하는 마사지샵에서 선물받아서 써보고 있는데 사실 제조사가 웰코스 아니였으면 한동안 손이 안 갔을 제품~ 머리 말리기 전 2번씩 펌핑해줘서 쓰고 있는데 은은한 향기도 마음에 들고.. 뭔가 마음을 위로해주는 담백하고 따뜻한 향기~ 무겁지 않고 싹 스며드는 흡수력도 마음에 들고... 바디오일처럼 쓸 수 있단 점도 마음에 듬~ 한 번 펌핑했을 때 나오는 양도 마음에 들고... 적당한 용기 쉐입과 크기도 마음에 듬!!!!! 겨울에 쓰기 딱 좋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