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라리 미스트 캡을 빼고 양을 좀 더 늘려서 손에 덜어서 챱챱챱 흡수시키는 토너로 만들었을면 더 좋았겠다는 생각이 든다.
뿌리면 장미향이 향긋하게 난다. 제품력은? 그냥 적당히 촉촉했지만 유지력이 오래 가는 편은 아닌것 같아서 별로였음. 그리고 미스트 분사력이...진짜 별로라고 생각되는 게 우리가 보통 생각하는 미스트처럼 사아아 미세하게 분사되지 않음. 그냥 칙-챡-이렇게 약간 거칠게 분사됨;
가격대 퀄리티를 보면...이 가격으로 살 제품은 아닌 것 같음. 재구매 의사는 없었음
단점
•알코올 향.. 가끔 발효주 냄새 같기도 하다.
•입술, 입가가 마취한 듯 얼얼해진다.
•좁쌀 트러블 올라온다. 화농성은 아님. 여하간 피부 민감해짐
•분사력 나쁨. 침 튀기는 거 같다. 거품 지는 것도 그럼
장점
•없다… 평이 좋고 고작 미스트인데 별 일 있겠어 했는데 있었음. 안 좋은 쪽으로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