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성비 갑이죠! 저는 예전에 동네 다비치에서 무료 렌즈나눔? 그런 이벤트를 해서 받아서 썼던 제품인데요, 오천원이라는 가격이 믿기지 않게 발색이 좋아요. 다만 착용감이 좀 안좋아요ㅠ 전 눈이 시려웠어요. 그래도 처음에 그러다가 나중에는 괜찮아졌어요. 무엇보다도 색이 짱짱하게 발색이 땋! 되니까 좋았어요 :)
+ 제 눈이 좀 예민한편에 속해요
그냥 딱 가격만큼 하는 것 같아요. 이벤트할 때 사면 한 번씩 착용하는 것도 괜찮은 것 같아요.
근데 딱히 티가 많이 나지는 않아요. 렌즈 꼈다고 말해야 알아차리는 정도?
사람마다 다를 것 같긴 한데..
저는 눈동자 색이 어두워서 더 티가 안 난 것 같아요. 살짝 영롱?해 보이는 정도..?
눈동자 밝은 친구가 꼈을 때는 친구 눈동자 색이랑 어우러져서 예뻤어요.
👉눈동자 색 어둡다 하면 비추. (별로 티 안남) 착용감이 딱히 좋지는 않음. (오래 낄수록 뻑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