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성비 갑이죠! 저는 예전에 동네 다비치에서 무료 렌즈나눔? 그런 이벤트를 해서 받아서 썼던 제품인데요, 오천원이라는 가격이 믿기지 않게 발색이 좋아요. 다만 착용감이 좀 안좋아요ㅠ 전 눈이 시려웠어요. 그래도 처음에 그러다가 나중에는 괜찮아졌어요. 무엇보다도 색이 짱짱하게 발색이 땋! 되니까 좋았어요 :)
+ 제 눈이 좀 예민한편에 속해요
😄훌라 하나 없이 자연스러운 렌즈!
직경이 크지 않아서 부담스럽지 않고 마치 내 눈처럼 자연스러워요.
😌여느 써클렌즈처럼 오래끼면 눈 충혈이 심합니다. 저는 눈동자 색이 옅은 편인데도 불구, 자세히 보지 않으면 티가 잘 안나요.
본연의 눈동자 색이 짙은 분들은 조명 아래가 아니면 큰 차이를 못 느끼실 것 같네요. 티나는 렌즈를 선호하시면 비추.
브라운이랑 같이 샀다가 며칠 전에 처음 개시했는데 진짜 예쁜데..
이거 낀 날에 주변에서 오늘 너무 예쁘다고 칭찬 엄청 많이 받았어요! 막 엄청 티나는게 아니라 은은하게 영롱하게? 만들어준다고 해야하나 분위기 갑으로 만들어줍니다ㅠㅠ♡
대신 오래끼고 있으면 안될거 같아요 제가 이날 사정상 8시간정도 끼고 있었는데 살짝 눈충혈이 오더라구요ㅠㅠ
훌라는 없고 렌즈가 되게 두껍더라고요! 그래서 끼고 빼기 편했어요
색은 클라렌 수지그레이에서 조금 더 튀는? 느낌이구요 되게 자연스러워요
저가렌즈라서 그런지 착용한지 몇 시간 지나면 눈이 아려요 불편하고 그렇슴미다.
끼고 다음 날까지 눈이 좀 아렸네요 하하 그래도 예쁘니까... 자주 끼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