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정말 바르면 탱탱 촉촉해지는 정도의 어마무시 보습력을 기대했지만..! 그정도는 아니라 조금 실망했어요.. 또 딱딱한 제형이라 조금만 발리는데.. 그걸로는 부족해서 손톱으로 퍼내서 바릅니다. 그렇지만! 이 제품의 포인트는 향이죠 향! 상콤 달달한 유자향...정말 기분 좋아지는 유자향 ㅠ 보습력을 기대하고 사시는거면 추천해드리지 않지만 (물론 구린건 아니에요 단지 제가 너무 기대를 많이 했을뿐 평타는 치는 보습력) 향과 희귀성을 보신다면 사세요
교토 여행 당시 구매했습니다. 개인적으로 먼지 묻는게 싫어서 단지형을 선호하지 않는데,스틱형은 보습이 너무 안 되는 것 같아서 요걸로 구매했어요. 근데 이것도 보습은 썩 좋진 않아요..ㅋㅋㅋ 대신 유자향이 너무 향기로와서 바르고 있으면 그냥 막 기분이 좋아요. 국내에서 구매하려고보니 가격이 너무 비싸더라구요. 굳이 국내에서 직구까지 해 가며 살 건 아닌 것 같구요. 일본 여행 갈 일이 있다면 한 두개 사면 좋을 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