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격도 저렴하고 빨리 말라서 좋아요
발색력이 조-금 아쉽긴 하지만, 한번 바르면 투명하게 시럽처럼 발리는게 나름 예쁘더라구요
하지만 초보이시거나 입문이시면 바르시기 어렵다고 느끼실수 있는게.. 에나멜이 좀 묽어요 물론 사람마다 다르게 느끼겠지만 제 지인분들은 바르기 힘들어 하시더라구요
구매 고민하시는 분들은 한번 더 고민 추천드려용
초보자들이 바르긴 어려운 네일이에요
양조절하기도 힘들고 예쁘게 바르기도 어려워요
공홈에 있는 색상보고 구매해도
발색해보면 너무 다른 느낌입니다ㅠ
240호 레트로 코랄 흰끼섞인 코랄컬러인데
너무 흰끼섞여서 안 예쁜 컬러에요
249호 아이스 애플 민트
너무 묽고 색상이 선명하지 않고
제이드컬러라고 하는데 탁해서 예쁘지 않아요
241호 상큼 발랄 민트
흰끼가 너무 섞였고 이번에 산 이니스프리 네일
중에 가장 실망스러운 컬러입니다
제일 안 예쁜 컬러에요
민트색보다는 연한 에메랄드색에 가까운거 같아요
242호 라벤더 핑크 플리츠
흰끼섞인 연핑크색입니다
정말 흰끼가 돋보여서 손이 까매보여요ㅠ
#듀오
색상이 저에게 안 맞았던건지 봤을때 색은 예쁜데 바르면 뭔가 칙칙해 보이더라구요ㅠㅠㅠ 마르기도 빨리 마르는편이라 오래두기는 힘들었어요 처음 사용했을때는 예쁘게 잘 발렸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꾸덕해지는 느낌이 들어서 잘 뭉치고 예쁘게 안 발려서 별로 추천하고 싶지는 않네요
유행했던 가을가을한 단풍색을 샀는데요 색은 정말 이뻐요 커뮤에서 색이쁘다고 언급될 정도였어요 색은 기가 막히게 잘 뽑았는데 단점이.. 꾸덕한 제형으로 나온건 알겠는데 일단 고르게 발리긴 해야 하잖아요?
이거 펴바르는데 진짜 한나절이에요 ..
포기..
바를수는 있게 나와주세요 #꾸안꾸
제가 셀프네일을 좋아해서 어릴적부터 셀프네일만 고집해왔는데 이 제품을 접하고나서는 약간 제 셀프네일 실력이 의심이 될 정도로 바르는게 너무 어렵더라고요 일반네일이 젤네일이 아닌만큼 시간이 조금 지나면 마르는데 네일이 잘 발려지지가 않으니 계속 덧바르게되서 이쁘고 고르게 발리지 않는게 조금 문제인거같아요
43 말린 장미 한 송이, 44 따스한 정오 햇살 샀어요
색은 너무 예쁘지만 바르기 힘드네요
덧칠할 때 자칫하면 벗겨지고 쉽게 지워져요
오늘 발랐는데 얼마나 갈지 궁금하네요
그리고 냄새가 좀 독한 것같아요(모든 네일이 그렇지만)
+ 네일바른거 신경안쓰고 일상생활했더니 금방 벗겨지네요큐ㅜㅠㅠㅜ 당연하지만 슬픔...
++ 냄새가 생각보다 오래 남는듯
환기 잘 하세요
아니 몇년 전 까지만 해도 막 자연을 담은 컬러 하면서 여러가지 독보적인 색들 많이 출시했던걸로 아는데 왜 요즘에는 출시를 안함?? 수요가 많이 줄어서 그런가?
이니스프리 네일 행사할 때 집어왔는데 안에서 굳었는지 거의 본드 붙인 것 처럼 엄청 빡빡하고 바르려고 했더니 굳어서 무슨 치즈를 빵에 바르듯이 발림
아니 안팔리는 것 까지는 알겠는데 사려는 사람들을 위해서 매장에 있는 제품들은 좀 최신 제조일자 제품들로 바꿔놔야하는 것 아닌가요? 평소에는 좀 힘들더라도 세일기간에는 그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예쁜 색이 보여도 사기가 싫어져요.
색상은 발레왕관/새파란 공항의 하늘/새벽별
색깔이야 믿고사는 이니네일인데 뭐..
발레왕관은 밀키한 흰색에 핑크펄 촤르르여서 단독으로 하면 심플하니 예쁜데 문제는 고르게 바르기 존ㄴㄴ나 어려움; 붓자국 쩔게 남는다 스킬이 요구됨. 그리고 손톱이 유난히 상하는 것 같다.
새파란 공항의 하늘은 여름에 짱짱임 정말 새파랗고 약간 초록빛도 반짝이는 시원한 색이다. 기분좋다!
새벽별은 내가 사랑함... 대충발라도 잘바른거같고 갈라져도 티 안나고 좋아 은은한데 햇빛 아래에서 그 아름다움이란.. 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