똥 퍼프도 한동안 이것 저것 쓰다가 요고로 정착!!모든 똥 퍼프가 그렇듯 물 먹으면 사이즈 커지는 데 지나치게 땐땐해진다거나 지나치게 흐물거리지 않게 딱 중간정도의 탱탱함이 생김.
솔직히 받침대는 그닥 의미없고 본통 케이스채로 휴대해도 나쁘지 않은 것 같음. 퍼프자체가 꽤 견고해서인지 세척해서 여러번 써도 찢어지거나 하는 것도 없고 좋음.
리퀴드, 쿠션, 고체 파데 등등 다양하게 베이스 쓰는 편인데 밀착감이 좋은 편이라 퍼프는 요새 계속 이거만 씀.
단점은 이거 처음 개봉해서 쓰기전에 꼭 세척해야함. 설명서에도 나와있는데
뭔가 헹구어지는 느낌이 있을 만큼 첫 세척시 뭔가 거품이 많이 나옴....소셜에 가끔 뜰 때 3~4개정도 쟁여놓는다는....지금도 집에 새제품이 아직 3개나 깔별로 있을만큼 요즘 퍼프는 이거에 꽂혔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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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붙임글: 잠깐 다른 것들 써볼까하고 다른 것들 써봤는데 전 이거로 되돌아오게되네요.
뭔가 적당한 탱탱함으로 베이스 두드려주니 몰캉한 애들로 했을때보다 지속이 좀 더 오래가는 느낌이에요!!
#인생퍼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