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리트먼트랑 린스를 거의 매일 하던 사람인데 이거 쓰고 나서는 린스는 거의 안써요 이것만 해도 머리가 훨씬 부드럽고 이거 쓴 날이랑 안 쓴 날이랑 차이가 너무 커요...
근데 통이 저렇게 생겨서 남은거 쓰기 넘 어려워요.... 잘 잘리지도 않고..
그래도 3통 넘게 사용중입니다
지금도 사용 중인데 벌써 2번째예요. 올리브영에서 행사할때 구입했는데 가성비 최고인 제품이죠. 용량이 너무 많다 보니 용기가 무거운게 단점이죠. 제형도 크림처럼 쫀득하고 헤어에 단백질을 먹인다는 느낌으로 바르고 10분정도 방치해요. 헹구고 나면 부드럽고 은은한 향이 살짝. 거의 없는 편이여서 그것도 마음애 들어요. 다 사용해갈때쯤 용기가 크니까 밑에 깔린게 펌핑으로 잘 안나오고 뒤집어 툭툭쳐도 안나와서 그게 쫌. 다른건 다 좋아요.
가성비 좋고 올리브영세일 할 때 구매하면
정말 저렴하게 구매가능해요.
긴머리기준 매일 사용해서 3달가까이 사용했네요.
다른 트린트먼트는 보통은 한달이면 끝나요.
가성비는 좋으나 제품력은 쫌 떨어져서
츠바키에 한 60%정도의 찰랑거림? 이네요.
그리고 꾸덕하고 통이크다보니 끝까지 쓰기 어려워요.
꽤많이 남았는데 통아래 있는것들은 펌프로 안나와요.
입구가 작아 퍼서쓰지도 못했네요,
향도 기능도 그냥 다 무난무난 쏘쏘한 제품같아요
트리트먼트 다 그렇듯 쓰고나면 좀 부들해지고 엉킴 풀어주지만 손상도를 개선시켜준다던가 그런효과는 딱히 못봤습니다.
장점이라면 양 많고 나름 저렴한 가격으로 펑펑 쓸 수 있다는거!! 단점은 그래도 밑에 바닥보다 더 남은거같은데도 갑자기 펌핑이 안돼서 뚜껑 열어 털어쓰는 불편함을 감수해야합니다...ㅎ
무난하니 나쁘진않았지만 재구매의사는 없어요
대용량이라 구매했습니다. 탈색한 머리에 썼는데도 부들부들 괜찮더라구요. 무난무난했던 가성비템이었습니다. 거의 다 써가는데 묽은 제형이 아니다보니 밑에 남아있는게 잘 안나와요ㅜㅜ 뚜껑 열고 탈탈 치면서 쓰고있다는.. 이에 불편함을 느껴 다음에는 튜브형으로 구매할 것 같아요
완전 좋아요!
LPP가 머리결에 좋다는 말을 듣고 한번 믿고 사봤는데요
그 예전에 쓰던 트린트먼트도 단백질 트린트먼트였지만
물을 헹구면서 몸에 미끌미끌한게 다 묻었었거든요
하지만, 이 트린트먼트는 몸에 미끌한것이 안 묻고 깔끔합니다!!! 그리고 찰랑찰랑 물미역 만들어주고요!
그렇지만..단점이 있어요 거의 다 써갈때쯤에 잘 안나와요 용기가 그렇게 설계가 되어있는지 툭툭쳐도 잘 안나와서 손가락 넣어서 퍼서 쓴 아픈기억이 있네요
냄새가 별로 입니다.
비린내가 많이 나요.
하지만 가장 불편한건 용기입니다.
3분의 2가량 쓰면 펌프가 안됩니다.
뒤집어서 쓸때도 잘 안나오고 손가락을 집어넣어 겨우 꺼내는데 답답하네요.
큰 뚜껑을 열어서 끝까지 사용하고 싶어요. 용기를 개선해준다면 다시 쓰고싶네요.
용기 좀 바꿔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