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말론 라임 바질을 디퓨저로 접한 분이라면,
바디 핸드로션에 만족감이 낮을 수도 있습니다.
저는 라임 바질을 디퓨저로 접해서, 가격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디퓨저를 내리 3개를 샀거든요.
라임 바질하면 그 향으로 기억하고 바디 핸드로션도
시향 없이 바로 구매했는데 조금 후회스럽습니다!
디퓨저 향보다 더 느끼한 향이 나는 느낌이 있어요.
하디만 제가 기대했던 향에 못미칠 뿐이지,
로션의 기능은 다 갖추긴 했어요.
바르고 나면 향 지속력도 약 6시간 이상 가는 편이고,
건성 피부임에도 촉촉함이 꽤 오래 유지됩니다.
그러나 바디 로션으로 퍽퍽 바르기엔 가격이 있기에........
이번 겨울에 자주 씻어 건조한 손에 물 주는 느낌으로
야금야금 발랐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