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첫 틴트! 장미빛으로 정말 정말 자연스럽게 입술 생기 표현을 할 수 있고 용량도 많아서 오래 사용이 가능. 근데 물틴트다 보니 위생이 어떤지 잘 모르겠단게 단점.
생장미 향이 나서 향까지 인위적이지 않음.
입술 혈색이 원래 없고 착색되는 립틴트 스타일을 깔아주고 립스틱을 올려주는 걸 선호해서 이 제품만 몇통이나 비웠는지 모르겠다 근데 한번은 가방에 살짝 열린 것도 모르고 넣어서 가방 안이 난리 났던..
색이 튀지 않고 자연스러운 혈색 틴트라 학생들도 사용 가능할 것 같고 집에서 외출할지 않을 때, 화장하지 않을 때 사용하기에도 좋다. 다른 물틴트 국내 제품도 퀄리티가 좋아서 베네피트만 고집하지는 않지만 원조라는 이미지가 강해서 선물한다면 베네피트, 물틴트 처음이라도 베네피트 추천!
이 리뷰는 2025.03.24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