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먹기 30분 전에 먹으면 진짜 식욕 억제 효과가 있긴함
근데 배가 부른건 아님... 배가 고픈데 식욕이없음ㅠ
그래서 난 되게 많이 먹고 싶은데 입맛이 없고 배가 고픈건가 안고픈건가 하는느낌이 나서 짜증남.. (진짜 행복한 돼지처럼 먹고싶은데)
그치만 기분탓 일수도 있는데 얘를 먹고 밥을 먹으니까 안심이됨 ㅋㅋ
그래서 다이어트에 대한 스트레스가 좀 줄어서 좋음
운동을 진짜 싫어해서 나 자신과 타협보고 매일 운동 딱 30분씩만 하는데 몸무게 변화보다 몸의 변화가 살짝씩 느껴짐.
라인이 잡혀가는느낌?
이제 3주먹음 ㅋㅋ
아근데 소화 안되는거같고 배가 자꾸 아픈게 이거때문인가...
쾌변해서 좋긴한데 뭐 좀 많이 먹는다 싶으면 배탈난것처럼 아프니까..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