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점-적당한 유분감으로 손에 묻혀서 얇게 발라주면 겨울에 한껏 튼 입술도 보들보들 가능
바셀린만큼 무거운 느낌은 아니고 그렇다고 수분이 많은 느낌도 아닌데, 뭔가 기름진거 먹고 입술이 번들촉촉한 상태에서 키친타올로 한두번 톡톡 두드려준 상태같음
끈적거리거나 번들거리지 않아서 수정화장때 적당히 발라주고 그 위에 틴트같은거 바르면 좋음
단점-선물 받아서 잘 쓰고있긴 한데 내 돈주고 사라면 딱히....?
뭐 비타민e 이런건 성분을 분석하지 않는 이상 느껴지지도 않으니 무의미한듯
묵직한 바닐라향이 나는데 강한 편은 아니지만 그래도 바닐라향이 울렁거리는 사람이라면 멀미할듯
이 리뷰는 2021.11.10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