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트는 얇은편 , 무겁지 않은 에센스 매번 꾸덕한 에센스 제형의 팩을 쓰다가 약간 적응은 안되지만 오히려 1일1팩하기엔 좋은것같아요 저는 15분 정도 짧게 붙여주고 흡수에 공들이는편인데 이 제품은 흡수가 다 되고나면 그 위에 크림 얇게 도포하는게 좋아요 면세로 하나당 500원 주고 샀으니 엄청 가성비 괜찮게 느껴지지만 흡수 다되고나도 수분감..이 조금 부족하게 느껴져서 재구매의사는 별로 없습니다 ㅎㅎㅎ
이 리뷰는 2019.09.03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