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낌자체는 시원하면서도 파우더리합니다! 물비린내라고 하기엔 조금 달고 파우더리한데 가장 비슷한 느낌을 내는 단어는 역시 '물비린내'같습니다. 바다느낌은 확실히 아니구 비냄새보다는 강이나 호수같은 느낌이네요. 많이들 이 향수가 오이비누냄새가 난다, 오이향이 난다고 하시는데 오이나 수박같은 야채서 나오는 향을 좋아하지 않는 제가 느끼기엔 딱히 그렇지는 않은것같네요. 사면서 그리구 뿌리면서 느낀점은 역시 조말론.
+) 탑노트는 빨리 날아가는 편이구 잔향이 오래가는데요, 잔향이 참 파우더리합니다
이 리뷰는 2018.06.09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