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가단 리뷰
내 피부는 어두운 피부이고 한국말 안하면 동남아 사람이냐고 물어볼 정도로 피부가 까무잡잡하다.
톤업크림을 처음 사용하는데 색은 완전 하얀색이다. 조금만 짜서 피부에 발랐는데 가부키화장 한것처럼 얼굴이 동동 떠있는것 같았다. 시간이 지나니까 흡수를 해서 하얀것은 없어졌는데 피부가 광이 났다.
피부가 지성이라서 크림이 건조하거나 매트하다고 느끼지 못했다. 톤업크림을 바르고 메이크업을 했는데 피부가 더 화사해지고 피부가 좋아졌다는 말을 들었다. 23호 쿠션 사용하는데 따로 놀지 않고 흡수가 되서 잘 어우러졌다.
엄마도 사용했는데 엄마 피부는 완전 하얀피부다. 엄마는 얼굴이 하얀데 피부가 하얀 사람이 발라도 전혀 어색하지 않고 더 광이 난다.
평가단제품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사용 후 솔직하게 작성된 리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