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렌즈 안나수이 돌리걸 틴트브라운 꼈다가 사용감이 너무 별로여서 새로 구매한 한달용 렌즈입니다. 일단 직경이 진짜 자연스러워서 제 눈에서는 동공이 조금 또렷해 지는 정도였어요! 직경이 13.3만 넘어가도 좀 눈이 부자연스러워보여서 자연스러운 렌즈만 끼는데, 이 제품이 적당히 좋았어요. 브라운이 눈매가 좀 부드러워 보입니다!
착용감은 이전에 썼던 돌리걸보다 훠얼씬 나아요. 뻑뻑함이나 이물감도 크게 느껴지지 않구요. 훌라현상도 심하지 않아요. 오래 끼면 건조한 건 어쩔 수 없는 것 같아요. 1+1 행사할 때 쟁여두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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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 시간 착용하면 렌즈가 뿌옇게 보이는 현상이 조금 심해요. 아무래도 단백질이 렌즈에 붙어서 그런것 같아요. 인공눈물을 자주 넣는 편인데 그래도 좀 뿌옇게 보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