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주일 째 착용중인데 훌라없고 꼈나 싶을 정도로 착용감도 좋아요 동공색을 연한 갈색으로 바꿔주는 렌즈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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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칼라렌즈라 그런지 10시간 이상 장시간 착용하면 눈에 핏줄서서 다음날은 렌즈를 쉬어주어야 할 것 같음 그래도 가격면에서는 품질 괜찮은 것 같음
내 첫 렌즈. 동공이 작아서 최대한 작은 직경을 사봤는데 정말 너무너무 자연스럽고 이게 낀건가 싶을 정도로 차이가 없는줄 알았는데 비교해보니 확실히 초롱초롱하고 겉테두리가 깔끔해진 느낌? 그렇게 튀진않지만 확실히 진한 초코색보단 브라운색이 훨씬 티는 난당. 착용감은 렌즈두께가 어느정도 있어서 인공눈물 없이는 점점 뻑뻑함을 느꼈고 워낙 단조롭고 화려하지않은 디자인이라 티 안나게 데일리로 사용하기엔 좋지만 티나는 렌즈를 찾으시는 분들에겐 추천드리지 않는다. 렌즈 첫 입문용으로는 무난하게 사용하기 좋을것같다
직경이 너무 작아서 제 눈동자에서는 약간 작았어요 렌즈 옆으로 눈동자가 살짝 나오더라구요 착용감은 처음엔 괜찮았는데 한달이 되갈수록 점점 눈이 뻐근한 느낌이었어요 제 주변사람들이 꼈을 때는 맑은 갈색느낌이었는데 제가 끼니까 거의 눈동자 색변화가 없었어요 훌라는 불편한 정도는 아니지만 아주 살짝 있었어요
내 동공 크기랑 진짜 딱 ! 맞고 자연스럽게 테두리를 갈색으로 바꿔줘서 좋음 근데 정말정말 너무 건조함 ㅜㅜㅠㅠㅜ 처음 딱 꺼낼 때 부터 함수율 높은 렌즈 같은 폭신폭신한 그런 느낌 없이 약간 두껍고 뻑뻑한 느낌 ?? 뭔지 아실 거예여 다들 ㅜㅜㅠ 일회용 인공눈물 아니면 점안액이 필수인 렌즈임다 ! 1시간도 못끼고 빼버림 ㅜㅅ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