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처음 리뷰썼을 때 제가 많이 기분이 좋았나봐요 리뷰를 왜 이렇게 썼지,,,
직경이 제 눈보다 작아서 홍채가 튀어나오는건 사실. 근데 이게 제 홍채보다 밝아서 가까이서 보면 티나옹,,, 물론 나만 보겠지만 그래도ㅠㅠㅠ
이게 장점이자 단점인게 티가안나지만 티가 안남,,, 저는 미용 목적보다는 시력교정이 우선이라 뭐 딱히 상관은 없는데 세상 예쁜 렌즈가 저리 많은데 굳이 이걸 써야할까라는 생각...?
홍채가 작은 편이거나 아주 티안나는거 필요하신 분들께 추천!
두번 사고나서 벗겨진 콩깍지와 그 속의 진실,,,,
다음에는 다른고 살래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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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가격대 렌즈중에 가장 편하게 썼어요 ! 보통 렌즈를 사면 딱 개봉하고 일주일정도만 촉촉하고 나머지는 계속 눈이 뻐근한데 이거는 한달 지났는지도 모르게 썼어요 물론 시간 지나면 조금씩 건조한 건 여전하지만 한달 렌즈 중에 제 인생 역대급 편함 !!!
직경이 큰 줄 알았는데 저한테는 가장자리로 홍채가 조금씩 보이더라구요 그래도 이정도면 낫배드
색도 은은하니 정말 티안나면서 분위기를 조금 바꾸고 싶으시다면 꼭 한번 구매해보시는거 추천드려요ㅠㅠㅠ
이 리뷰는 2019.03.23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