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말론하면 딱 떠오르는 향 3가지 중 한가지가 잉글리쉬 페어 앤 프리지아인 만큼 직접 가서 맡아보고 샀는데 사이즈는 한가지였어요 근데 가격이 진짜 헉,, 소리 나가지고 직원한테 오래 쓸까요? 했는데 방에다가만 둘 거면 스틱을 3개?정도 은은한데 꽤 쓸 수 있다고 해서 샀습니다
향은 포근한 파우더리한 그런 향은 아니고 세련된 도시에서 자란 미소녀에게 날 법한 그런 향이라 핑크•화이트한 방에 어울려요
잉글리쉬 페어 앤 프리지아
제가 느낀 첫향은 꽃향과 과즙향의 조합이 매력적인
화사하고 달콤한향이라고 말할수있을것같아요^^
비누향과 꽃향을 좋아하시는분들에게 딱!
은은하면서 신선하고 감미로운 향이구요
부드럽고 감미로운 향을 부여하는
잉글리쉬 페어 앤 프리지아는 가을의 정수라 할 수 있습니다.
화이트 프리지아 부케향에 이제 막 익은 배의 신선함을 입히고,
호박, 파출리, 우디향으로 은은함을 더했습니다.
감미롭고 특별한 향이 느껴지는 디퓨저♡
집에 두기에 괜찮아요 향이 머리아프지 않고 시원한 느낌도 있어서 여름에 상쾌하고 현관 근처에 두니깐 집에 올때나 출근할 때마다 향이 잔잔하게 나요
구멍이 많이 넓지 않아서 쏟을 우려가 적고 통이 세로로 길쭉하거나 불안정하지 않게 넓게 둥근 부분도 마음에 들었어요
스틱은 서너개 정도 꽂으니 많이 퍼지지 않고 현관 및 복도 부근에 은은하게 나고 좋았어요
근데 첨에 거실에 뒀더니 공기청정기가 (다이슨 씀) 종일 돌아서 옮기게 된 거거든요 방향제 때문인지 확실친 않지만 공청기 돌리는 곳에는 두는게 아니긴 한가봐요
남편이 저희 집에 처음 인사드릴 때 샀던 제품이에요
잉글리쉬 페어 앤 프리지아랑 피오니 앤 블러쉬 스웨이드 구매했었구요
제 최애 향수가 잉프페인데 디퓨저에 같은 향이 있어서 너무 좋았어요
집 화장실에 하나씩 놨었는데 처음엔 발향력이 매우 좋아서 리드 몇 개 안 꽂고도 거실, 안방까지 향이 은은하게 퍼지더라구요
그러나 반쯤 날아가고 나서는 리드를 더 꽂았는데도... 화장실 들어가도 향이 나는 건가? 싶을 정도로 향이 별로 안 나서 아까웠어요
선물용으로는 추천
가격이 사악하므로 구매는 안 할 거 같아요
오! 디퓨저도 리뷰 쓸수있게되있네요. 이런 리빙굳즈 정보도 찾아보고 나눌수있어서 너무 좋네요 ㅎ 조말론 디퓨저랑 향초 제품 너무 좋아하는데 그중에서도 잉글리쉬페어 향이 가장 고급스럽고 잔잔해서 좋은거같아요! 강추합니다!! 향도 스틱에 따라 조절할수있고 배치해놓은 방에 들어갈때마다 행복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