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말론하면 딱 떠오르는 향 3가지 중 한가지가 잉글리쉬 페어 앤 프리지아인 만큼 직접 가서 맡아보고 샀는데 사이즈는 한가지였어요 근데 가격이 진짜 헉,, 소리 나가지고 직원한테 오래 쓸까요? 했는데 방에다가만 둘 거면 스틱을 3개?정도 은은한데 꽤 쓸 수 있다고 해서 샀습니다
향은 포근한 파우더리한 그런 향은 아니고 세련된 도시에서 자란 미소녀에게 날 법한 그런 향이라 핑크•화이트한 방에 어울려요
디퓨저인데 가격이 좀 있는 제품이여서 제가 내돈주고 사기가 부담이됬는데 동생이 선물로 줘서 쓰기시작함 처음쓸때 와~~너무 좋다 지금까지 내가 쓰던 디퓨져는 쓰레기였네 하는마음으로 요건 정말 향 지속력 다 마음에 들었음 하지만 ....중간정도 됬을때부터 실망하기 시작함 향도 덜나고 처음향과 너무 차이가 나기시작함 첫스타트는 좋았으나 중간부턴 별로임 가격도 사악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