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쇼핑에서 구매해봤는데 결론적으로는 구매를 후회했습니다...
수부지 피부 타입에겐 너무 오일리한 제품이었어요. 적당히 스킨케어해준 후에 이 선쿠션을 올리면 모공에 끼이거나 자기들끼리 하얗게 뭉쳐서 때처럼 밀릴 때가 많았어요. 스킨케어를 가볍게 해도 마찬가지였습니다.
시간이 지날 수록 유분이 너무너무너무 많이 올라와서 (정말 지저분해보임) 파우더 필수였는데 파우더 처리를 해도 피부표현이 예쁘지 않아요... 거기다가 시간이 지날 수록 속건조가 생기더라구요. 여러모로 별로였던 제품.
다만 엄청 커서 이름 그대로 빠르게 팡팡 바르기엔 괜찮아요.
썬 쿠션을 왜 쓰나 이해가 안갔었는데 엘로엘 팡팡 빅 쿠션 써보고 그 생각이 한번에 뒤집어졌어요.
피부에 올리면 시원하고 쿠션이 커서 한번에 슥 커버되니 시간도 절약되고 신통한 제품이었어요.
해 모양의 노랑 부분이 점점 없어지는데 아쉬워요.
쿠션이라 오염이 있어 한철 잘 쓰고 남은건 손등이랑 슬리퍼 신을때 발등 문지르는 용으로 써요.
레터링 케이스가 가장 맘에 들었는데 단종이라 아쉬워요.
빅 선쿠션 답게 일반 사이즈 보다 커서 시간 단축에 도움이 된다 🕰 생각보다 들고 나니기 좋았고 거울이 크다보니 아주 유용했다 🪞 백탁은 있고 시간이 지나면 원래 피부 색으로 돌아옴 ⏳ 땀과 물에 씻겨지는 느낌을 받았고 매트하게 마무리가 되는데 시간이 지나면 피지 때문에 광이 돌아 보임 시간이 지났을때 뭉침도 없고 모공이나 주름 끼임도 없어 남녀노소 사용하기 좋을꺼 같담
내가 써본 썬크림 썬쿠션 통틀어 가장 👍
안 끈적거리고 촉촉하고 그러면서 기초 바른거랑 안 따로 놀고 금방 피부에 흡수되서 화장 들뜨지도 않고 ❌여름에 땀나서 뜨는 현상 전혀없고 ❌ 백색 현상도 없고❌ 시원하고 처음으로 내가 주변에다가 이거 진짜 찐으로 좋은 썬 쿠션이라고 자신있게 말했어요😘😘
저는 비싸더라도 딴거 못쓸꺼같아요 !!
이렇게 단점 없는 썬 관련 제품 첨봐요😤
홈쇼핑에 하도 나와서 구매했는데 쿠션이라 그런지 너무 금방 쓰는 것 같은 느낌이 들어요 ㅠㅠ
톤업은 아주 살짝 되고 사용감은 살짝 끈적거리다가 세미매트하게 변하네용
아무래도 쿠션으로 양조절하면서 바르게 되다보니까 얇게 고르게 펴지는게 장점입니다
성분은 그렇게 좋은 것 같지 않아 정착템은 아니에요 ㅠㅠ
제가 영업 많이 하고 다닌 선쿠션인데
단종이라고 써있는거 보고 속이 타네요
저때문에 반애들 이거 진짜 많이썼어요
처음엔 저도 쿠션크기가 대빵커서 엄청 놀랐지만
아 너무 좋더라고요 좀 아쉽다면 패키지???
유분이 팍팍 튀는것도아니고
백탁이 튀게되는갓도아니라 제 인생템이었는데
가지마요..엘로엘...
완전 좋아요❤️
우선 패키지 자체가 너무 귀엽고 크기가 엄청 커서
샀는데 진짜 좋아요ㅠㅠ 일단 팩트 크기가 크니까
퍼프도 엄청 커서 몇번 안 두드려도 얼굴 전체에
펴바를 수 있어서 진짜 좋구요 바를때 쿨링감이 진짜
대박이에요 냄새도 나쁘지 않구 여름에 얼굴에 열 진짜 많은편이라 맨날 화장하면 뭉치고 뜨고 화장 할때도 땀나서 고생하는데 얘는 바를때 엄청 시원해서 볼에 홍조도 좀 진정되는 시원함이에요👍🏻👍🏻👍🏻 커버력은 기대를 안한만큼 커버력이 좋진 않아요ㅎ 선쿠션이라 커버할 생각으로 산 건 아니니까 커버력은 상관없고 되게 촉촉하더라구요
암튼 좋아요👍🏻👍🏻 두번째 재구매 중입니다ㅎ
예전에 썼던 선쿠션은 너무 끈적여서 그 뒤로 도전 안했는데 이 제품은 쿨링감도 좋고 끈적인게 적어서 좋았음. 특히나 커서 대충 몇번 두드려도 모든 얼굴이 커버된다는게 제일 좋았음. 나는 향도 좋았고 다 좋았는데 내 친구는 향이 너무 오래 가서 싫었다고 함. 나는 그 위에 화장을 해서 향이 그렇게 신경쓰이지 않았는데 내 친구는 평소 화장을 안함. 그래서 그런지 향이 오래가서 좀 싫었다고 했음.
제가 쓴 선쿠션 중에서는 최고예요👍🏻
톤업선쿠션을 베이스로 많이 썼다가 요즘에는 마스크 쓰느라 선크림만 주로 바르는데 엘로엘이 딱이에요. 선쿠션 다양한 브랜드를 써봤는데 가장 끈적거림이 없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겉돌지 않아요. 톤업도 너무 자연스러운데다 아주 가볍게 커버도 돼요. 피부 좋으신 분들은 이 제품 하나만 바르면 끝날 것 같아요. 끼임도 타 제품들보다 덜하고 번들거림도 없어서 쟁여놓고 쓰고 있습니다. 제품 업그레이드
한다고 내용물 변경되지만 않으면 계속 쓸거예요.
일단 성분이 깨끗해서 좋았어요! 제가 스테아릭애씨드에 민감한데, 쿠션 제품 대부분에 들어가있는 이 성분이 이 제품엔 없어서 좋았구요!
발림이 굉장히 고르게 잘 발려요 그리고 톤업도 과하지 않게 돼서 데일리로 노파데 하기에 좋아요!
그리고 쿨링감도 살짝 있어서 바를 때 특히 여름에 더 좋을 것 같은 느낌이에요! 짱짱
커서 용량도 많고 좋긴 한데 커서 오히려 살짝 불편하다는 느낌도 들었지만 작은 버전도 있어서 괜찮을 것 같아요!
#예민보스당 제가 원래 썬스틱, 썬크림만 바르고 살았는데요! 이걸 써본뒤에 계속 선쿠션만 사용중이랍니다ㅜㅜ♡ 빅 선쿠션이라 그런지 퍼프가 손바닥만 하더라구요. 정말 깜짝 놀랐습니다! 향기도 기분좋은 낭낭한 향기가 나서 바를때마다 행복했습니다. 앞으로도 이 제품만 사용하고 싶어요. 민감성인 저에겐 피부 트러블도 안나고 좋더라구요! 안에 들어있는 디자인도 귀여워서 잘 썼습니다!
향이 좀 그렇구 성분에 비해서 제품력은 별로?백탁현상이 좀 있구요 약간 기름져서 번들번들거려요 그치만 거울도 크고 퍼프도 커서 빨리 외출하거나 잠깐 밖에 나갔다가 올때 스피드가 필요할때 이거가 물건이예요 2번 3번 찍어바르면 화장끝!화장일일이 다하기귀찮을때 이거 하나만 바르면 와출준비끝
파데프리를 하고 싶은 자극없는 선쿠션을 찾으신다면 무조건 구매하시길. 급해서 일단 걍 샀는뎈ㅋㅋㅋㅋㅋ톤업도 확실하고 눈이 따갑거나 잘 번지는? 땀에 잘 녹지도 않음. 그리고 무엇보다 너무너무 편하고 덧바르기도 좋음 근데 여기다가 쿠션을 올리면 시간이 지나면서 턱쪽이랑 코쪽에 몽글몽글 끼이기 시작하기 땜에 왠만하면 파데랑 쓰시길 추천. 이제 여름오기 때문에 단독 사용도 좋음. 레포츠 즐기시는 분들도 추천! 이만한 쿠션이 없어서.. 당분간 얘만 사용할 것 같네요
처음 딱 뜯었을때 보이는 노오란 해 모양이 정말 기분 좋았는데요 한 두 번 정도 쓰면 사라집니다...(있을때 즐기세요...ㅠ) 솔직히 썬크림 류는 효과가 탁 보이지는 않는다고 생각해서.. 느낌만 말씀드리자면.. 저는 쿠션류 썬크림이라서 역시 바르기 편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냥 이름처럼 팡팡 해버리면 굳이 튜브형처럼 손에 묻지도 않고 편히 사용할 수잇다는게 장점!!
갠적으로는 별로 였던것 같아요
뭔가 바르면 미백 효과는 확실히 있어요
근데 뭔가 선크림 특유의 기름(?)이라고 해야 하나요?
저는 그런게 너무너무 싫더라구요ㅠ
발려도 좀 뽀송 하게 발리는게 좋거든요ㅠㅠ
근데 엘로엘 팡팡 빅 쿠션은 너무 기름져요
기름져서 뭔가 앞머리 달라붙을것만 같은 느낌ㅠㅠ
그래서 비추 드립니다
#엘로엘 #팡팡빅선쿠션 #4만5원
사용후기
•쿠션이랑 퍼프가 볼을 다 가릴만큼 커서 빠르게 바르기도 좋았고 편했어요
이런분에게 추천 합니다
•선케어는 중요하게 생각하는데 번들거리고 유분이 많이 생겨서 손 잘 안가고 귀찮아 하는 분들에게 이제품을 추천 해봅니다
장점
•퍼프로 선 쿠션 하는 거라서 유분도 다른 제품에 비해서 덜 올라오는 편에 속하고 퍼프가 진짜 신에 한수인게 보드랍고 퍼프가 커서 바르기도 편허고 밀착력을 더 높여주는 느낌 입니다
단점
•향이 나는데 개인적으로 이런 향을 안 좋아해서 그점 하나가 별로였어요
일단 매우 크기 때문에 바르기가 편하다. 바를 때 쿨링감이 있고 끈적하지 않게 촉촉하게 잘 흡수되는 제형. 벌써 네개째 씁니다. 탁하지 않고 투명해서 얼마나 발렸는지 알기가 좀 어려운데, 이래도 되나 싶을 정도로 꾹꾹 눌러서 많이 발라주면 됨. 메이크업 위에 덧바르면 윤광 나고 좋아요.
어느날 택배로 배송된 제품. 엄마한테 물어보니까 홈쇼핑에서 팔길래 한번 사봤다고 합니다.
썬크림이면 많이 들어봤어도 썬쿠션?? 처음듣는 그 단어에 신기해서 한번 써봤습니다.
일단 촉촉하고, 촉촉한거에 비해 끈덕지진 않습니다.
쿠션이 커서 그런지 하얗게 톤업효과도 더 눈에 잘보이는 것 같고요.
하지만 썼을때 이 위에 안경을 쓰니까 안경이 주르르륵 흘러내리더라고요. 기름기도 좀 돌고 시간 지나니까 다크닝도 좀 있어서 많이 아쉬웠습니다.
하지만 밀착이나 광범위로 넓게 쿠션질을 할 수 있어서 이거 바르면 얼굴 탈 걱정은 안해도 돼서 좋습니다 ㅋㅋ
진득거리는 느낌 싫어서 서치하다가 구매했는데 딱 적당한 마무리다 너무 매트하지도 너무 진득하지도 않는 듯 스킨케어 대충하는 스타일인데 바르고 나서 막 건조하지도 않고 너무 좋음 단점은 진짜 너무커서 휴대용은 절대 불가임. 그래서 미니도 샀는데 이건 또 너무 작아... 쿠션블러셔 만해요... 그거 빼곤 굿
제품력에 비해 가격이 너무 비싼 것 같아요. 향은 좋은데, 퍼프가 너무 커서 세밀한 부분에 바르기 힘들어요. 외출할때 괜히 그런 부분만 탈까봐 신경쓰이고 그러네요. 화이트닝 효과는 아예 없는 것 같아요. 얼굴에 올리면 투명? 합니다. 그리고 퍼프에 먼지가 너무 달라붙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