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ttomless brunch
일단 21호의 흰 계열의 피부라면 살짝 뜨거나 밀리거나 톤이 안맞는다고 느껴지기 쉽상인 스킨 피니쉬 입니다. 맥 자체가 우리나라 브랜드가 아니다보니 살짝 그을린 피부에 확실히 더 예쁜 감이 있긴 있어요! 그래서 이 예쁜 스킨 피니쉬를 제대로 사용하기 위해서는 톤다운 화장을 해줘야하는데요, 한톤 어두운 비비나 파데를 섞어서 음영을 낮춰주고 기존 화장보다 더 어둡게, 그리고 보송하게! 파우더리한 마무리를 해주고 난 후 사용해주면 너무 예쁜 표현이 됩니다. 바텀리스 브런치 색상 보기에는 진할 것 같은데 너무 이뻐요! 햇빛 받을 때 반짝이가 화려하게 빛나면서 은광을 주니까 얼굴의 입체감이 더 있어보이고, 지속력도 생각보다 길어서 바캉스때 이걸로 화장하면 너무 예쁩니다♡♡♡
이 리뷰는 2023.07.20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