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먼저 극강의 갓성비에서 점수 오만점 주고 시작하고요. 제 기억이 맞다면 약간의 레몬+꿀향이 조금 났었던거 같아요. 가격이 가격인지라 지금으로치면 좀 빔티나는 케이스이긴 한데 그래도 저렴하니까요..ㅎ... 꿀봉이 도톰해서 입술에 바를 때 느낌도 좋고 몇번 찍어바르지 않아도 되어서 편했어요.ㅎ 쫀득쫀득 글로스 같은 느낌인데 저는 두개 사서 하나는 자기전에 바르고 하나는 들고 다니면서 틴트 위에 발라줬어요! 아직도 판다면 재구매하고 싶네요ㅠㅠ
겨울엔 립밤 수시로 안바르면 입술이 트는데 집에선 그나마 괜찮아도 밖에서 계속 수시로 바르면 좀 눈치가 보이더라고요..ㅠㅠ
그런데 이건 립을 바르고 나서 발라도 밀리지 않고 톡톡 올릴 수 있다는 점이 마음에 들었어요. 그리고 향도 달달하고 지속력도 좋아요. 립 다 바른후 색조 마무리 겸으로 발라도 광택이 이쁘고 집에서 그냥 쉴때 발라줘도 좋더라고요
핑크도 다 좋은데 핑크는 색상이 있어서 되려 별로였어요
에뛰X 진저슈가 립밤을 액상형으로 만들면 딱 이렇겠다! 싶은 사용감이에요. 점성있고 꾸덕한 느낌? 팁으로 바르는거라 단지형보다 쓰기 더 편해서 손이 자주 가요. 향은 이름답게 우유에 꿀 넣고 졸인 것 같은 달달한 향이라 나쁘지 않았어요. 다 좋은데 조금 아쉬운건 액상형이라 그런지 엄청 금방 쓰는 느낌이에요ㅠ 그래서 한번 살 때 여러 개 쟁여야 해요
저는 나이트케어용으로 사용하고 있어요
립마스크 두개 있는데 입술각질 불리고 제거해주는 용도로는 이 립오일이 최고 입니다! 어떤 립밤보다 보습력도 우수해요
적당량 얹고 다음날 물에 적신 휴지나 화장솜 사용하면 싹 걷어져요
<제형>
쫀득꾸덕 립오일 입술에서 안말라요
<향>
야쿠르트 꿀 향 최고
<단점>
뚜껑과 본통 단차가 없는 미끌미끌한 플라스틱이라 잘 안열려요 헛돌아요
튜브타입이 훨씬 나을것 같아요
쿠팡에서 4350원 주고 샀어요 달달한 우유향이에요
약간 느끼한 향? 오일이라 보습력 좋고 자기 전 바르면 자고일어나서도 촉촉하게 남아있어요 어플리케이터가짱 커서 대왕 봉 같다고 해야하나..? 저는 주로 잠자기 전이나 화장전에 바르는데 가끔 건조한 립제품 바르고 그 위에 올려주면 탕후루 립 처럼 돼서 유용합니다
진득하니 끈적임 있는 오일 제품입니다 그래도 불편할 정도는 아니고 바르고 나면 적당한 광택에 글로시한 입술을 가질 수 있습니다
많이 꾸덕꾸덕해서 립제품 바르기 전에 바르는 것 보단 자기 전에 각질 불리는 용으로 바르기에 좋은 것 같아요 이름대로 꿀같은 느낌이에요
허니 들어간 제품 이름 답게 달달한 향이 납니다
용기가 귀여워요
엄청 꾸덕꾸덕한 타입의 꿀제형이에요.
약간 버터쿠키같은 향이랄까? 부담스럽지 않은데 달고 맛있을것 같은 디저트냄새(?)에요ㅋㅋㅋ
기분탓인가 발랐을때 순간 조금의 화한기분이 났던것 같기도..
봉이 통통해서 바르기 좋지만 직접 입술에 안쓰고 면봉으로 옮겨서 발라요. 립제품은 괜히 더 잘 상할것 같은 느낌에~
약간 먼지나 머리카락이나 마스크나 달라붙기좋은 끈적거림이라서 낮보다는 자기전에 바르는게 제일 좋겠어요!
오일이라 해서 미끌거리는 건 줄 알았는데 오일이라고 부르기엔 좀 부족한 듯 이것을 아주 꾸덕한 리퀴드형 립밤이라 부르자
향 일단 너무 좋고 (찐 꿀향
제일 마음에 드는 건 팁........ 너무 두툼해요... 너무 두툼하고......
립오일 처음 써 보는 거였는데 보습력 괜찮고 되게 만족하면서 쓰는 중
다만 미친꾸덕함.......
아침에 일어나서 지우기가 좀 힘듦
+너무 끈적거려서 어디 묻으면 지우기가 힘들어 손이 잘 안 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