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시국이라서 항균솝을 약 2년째 매일 사용하고 있습니다. 데*보다 덜 건조하고, 같은 제품은 다른 향인 핑크색 보다 향이 더 부드럽고 좋습니다. 거품이 아주 보송하고 풍성하지는 않습니다. 무난한 항균솝 이라고 생각합니다만, 방사능 노출 지역을 폐쇄하지도 않고 방사능 수치가 높게 나와도 먹어도 된다. 써도 된다.고 말하는 믿을 수 없는 국가. 일본 제품이라는 점이 아쉽습니다. 선물 받은거라 쓰는거지 재구매의사는 없습니다.
이 리뷰는 2021.12.18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