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약간의 귀찮음만 감수하면 삶의 질이 올라가는 녀석.
밖에서 어쩔수없이 큰거(?) 보고싶을때 지금까지는 사람없는 화장실을 찾아 두리번 거리거나 있어도 맨 마지막 칸이 빌때까지 기다렸다 보거ㄷ나... 하는 수치스러운 생활을 보냈었는데 얘 3~4번 칙칙하는걸루 내가 화장실에서 내보낸게 큰건지 작은건지 아무도 모르게 만드는 매직! 이 완성됨ㅋㅋ
단점...이라면 아무래도 냄새를 냄새로 잡는 아이다보니 독한냄새라는거? 근데뭐ㅎㅎ 독한 향수 뿌렸다고 착각시키는게 똥내나는거 보단 낫잖아요? 이건 어쩔수없는거지뭐...ㅎ
삶의 질 개선템이라 인생템! 가격도 세일할 때 많이서 합리적이라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