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실 갔다 온 후 뿌리기 좋다고 해서 사봤어요 ❕
변기 물 위에 가볍게 뿌리면 되는거긴한데 신기한 점이
용무 본 후가 아닌 그 전에 미리 뿌려주고 일을 보고나면
이미 냄새가 생기는 걸 미리 차단해주는 원리더라구요 ✔️
그냥 향수냄새 같아서 부담없고 크기또한 들고다니기
좋아요 다음번엔 다른 향으로 재구매해보려해요
화장실 사용하고 나서 냄새가 남을 때 신경이 쓰여서 구매했어요. 집에서도 사용하기 좋고 작은 사이즈는 회사에 가서 사용하면 왠지 안심하고 화장실 쓸 수 있어요. 확실히 냄새를 잡아줘요. 여러 가지 향이 있던데 오리지널인 시트러스로 제일 먼저 사봤고 다른 향도 궁금해서 구매 예정입니다.
이건 정말 삶의 질을 수직 상승시켜주는 혁명 템이에요. 화장실 가기 전에 미리 변기에 뿌려두면 민망한 냄새를 완벽하게 차단해 줍니다. 상큼한 레몬과 레몬그라스 향이 퍼져서 뒤에 들어오는 사람 눈치 볼 필요가 없어요. 사이즈도 아담해서 파우치에 쏙 들어가니 여행 갈 때나 사무실에서 사용하기 정말 좋습니다. 이제 이거 없이는 밖에서 화장실 가기 힘들 것 같아요.
화장실 민망함을 없애기 위해 구매했어요.
발향이 아주 잘 되어서 오히려 화장실에서 좋은 향기나는데 뭐냐는 질문을 들었습니다.. ㅋㅋ 그것도 그거대로 민망하긴 했어요..
냄새를 쏙 가려주긴 해서 향긋한 냄새로 바꾸고 싶으신분 추천할게요. 대신 펌프가 고장났는지 반쯤 썼을때부터 새서 손에 묻거나 많이 누르기 전엔 안나와서 아쉬웠습니다.
똥쟁이 필수템
어쩔 수 없이 밖에서 화장실을 사용하게 되면 냄새때문에 민망했었는데 걱정끝.!
뭐 퓨푸리뿌린것만으로도 똥싼건 티가 나지만ㅋㅋㅋㅋ구린내 안나니꺼 덜 민망한거같아요 똥냄새도 향긋하게^^남들에게도 좋지만 제 코에도 안나니까 넘 좋아요
조금만 써도 냄새가 잘 잡혀서 작은거 하나사도 되게 오래 쓰는것같아요
회사에서 갖다 놓고 사용하는 필수템이에요.
시트러스향이라 상큼한 향이라 거부감없이 사용할 수 있었어요.
냄새를 차단해주는 느낌이라 안심하고 사용합니다!
둿사람에 대한 에티켓...
한번 사면 꽤 오래 사용해서 가성비도 좋아요!
향도 다양해서 다른 향도 구매해봤는데 저는 이 향이 제일 안 느끼해서 좋았어요.
뿌리고 볼 일 보면 냄새 안 나고 향기로워요~ 근데 향기 때문에 직장 동료들이 볼 일 본 거 다 알아요~
같은 류의 글이 너무 많이 돌아다니는 제품이라 바이럴인지 아닌지 궁금해서 사봤습니다. 처음 뿌렸을 때부터 느껴지는데 일반 향수와는 발향부터가 틀립니다. 일반적인 향수는 공기 중으로 퍼져나간다면 이 제품은 무겁게 가라앉아요. 그래서 공기 중에 뿌린다면 크게 아무 향도 느껴지지 않습니다. 하지만 사용법대로 볼 일보기 전에 변기에 뿌려두면 신기하게도 냄새를 정말 잘 잡아줍니다. 독한 향으로 냄새를 가리거나 냄새랑 섞여 버리는 방식의 탈취제가 아니라 악취는 사라지고 가볍고 희미한 향기만 은은하게 남는 느낌이라 더 좋았어요.
향 자체는 상큼한 시트러스와 스파이시한 생강향이 적절하게 섞여있습니다. 인공적인 향기보단 허브농장에서 팔 것 같은 풋풋함이예요.
아무튼 화장실 냄새 진짜 잘 잡습니다. 짱.
과민대장증후군을 달고 살다보니
어딜가도 화장실을 가는 사람...
같은 증상 가진 회사 후배가 사면서 샀다고
하나줘서 사용해봄...
회사에서 배아파서 화장실갈때마다 너무 민망햇는데
덕분에 냄새 차단되고 좋더라구여
그래서 집에도 사다놓고 조카 기저귀버릴때도
유용하게사용중..
휴대용사이즈도 있어서 가방속에
하나씩 넣어다녀요:)
시트러스 향 싫어하는데 생각보단 나쁘지않앗어요
굉장히 강력한 제품이에요! 흔들어서 사용하면 되는데 레몬 정석의 향이고 냄새를 잘 잡아줍니다.
다만 레몬향을 좋아하는 편이었는데 이젠... 싫어졌어요ㅎㅎ
가장 큰 단점은 사용하다보니 펌핑기가 고장은 아닌것 같은데 360도 분사가 안되다 보니 거의 다 사용할때쯤에는 각도상 분사가 안되서 거의 1/7 정도 남았을때는 입구를 열어서 사용했어요... 그러니 너무 빠르게 사용하게 되고 경제적이지 않은것 같아요
그리고 사용하다보면 펌핑기로 내용물이 세어나와서 손에 묻고 ... 너무 강한 레몬향이다보니 씻어도 남아있어서 찝찝했었습니다.
이거 없을 땐 어떻게 살았나몰라... 말로만 들어봤지 써보진 않았는데 10ml 로 시험삼아 써봄. 파우치에 휴대하기 간편하고 냄새도 잘 덮어서 좋아요. 평소엔 3번 뿌리고 강력하게 차단하고 싶으면 5번 뿌리는데 뒤에 사용하는 사람이 냄새를 알 수 있습니다 ^^; 본품으로 사서 화장실에 비치할까봐요
향이 정말 좋아요 역시 시트러스에요
대변을 보기전에 변기물에 여러번 분사를 해주면 물위에 오일 막이 생겨서 볼일을 보면 오일막이 감싸서 냄새가 안난다고 해서 오오 신기하다 하고 궁금해서 구매했는데 효과가 있긴하더라구요?! 신기방기!! 다만 좀 많이 뿌려줘야 효과가 확실해서 생각보다 빨리 사용하게 되더라구요😅 가격이 저렴한편이 아니라 재구매는 안할거같아요~
단순한 화장실방향제가 아닌 냄새의 근원을 차단하는 새로운 형태의 제품으로 화장실 갈때 필수템! 오리지널 시트러스 향은 레몬과 베르가못 그리고 레몬그라스가 어우러진 향기랍니다 100% 에센셜오일로 화학성분 무첨가에 EWG 그린등급의 안심 성분만 사용해 인체 무해 제품이라고 하는 토일렛퍼퓸 푸푸리 피부에 직접은 아니지만 안심되는 느낌이 들어요!
무향이 아니라서..가끔 퐁퐁같은 느낌으로
향이 독하다싶을때도 있구요,
내가 다녀간 자리라는걸 티낼수밖에 없다는 점 빼고는
매우 괜찮아요
약간 기름막처럼 변기 물위에 용액이 코팅되듯? 됩니다
냄새하나는 진짜 잘잡아줘요
편안하게 볼일볼수있어요
작은 향수소분병에 소분해서 들고다니면 좋아요!
악 푸푸리도 글픽에 있다니ㅋㅋㅋㅠㅠ
올영에선 10ml도 파는데, 이 푸푸리의 존재를 알게 되자마자 바로 구매해서 파우치에 항상 넣어다니고 있음
립밤, 인공눈물과 함께 빠질수없는 필수 파우치템!
과민한 장을 가진 사람이라면 언제든 요긴하게 쓰일 것
이거 몇번 뿌린다고 진짜 냄새가 가려지나? 싶었는데 놀랍게도 네... 진짜 가려줍니다
이 제품은 정말 혁명이에요.
정말.. 아무리 독한 볼일을 보아도 이 제품 하나면 알 수가 없습니다. 냄새를 다 잡아주거든요
냄새도 잡아줄 뿐만 아니라 은은한 오랜지향까지 나서 상쾌하게 볼일보고 나올 수 있어요.
직장에서 화장실갈때 항상 주머니에 가지고 다녀요.
진짜 강추합니다 👍🏻👍🏻👍🏻👍🏻
진짜 이거 처음 사용해보고부터 푸푸리에 완전 빠졌어요!!! 시트러스 향이라 엄청 상큼한 향이나서 좋아요. 진짜 볼일보기전에 뿌리고나면 냄새가 훨씬 덜나요.
그리고 회사 화장실 사용하려는데 앞 사람의 냄새가 남아있다면..? 공중에 뿌리고 들어가요. 오일이 함유되어 있어서 그런지 향 지속력이 좋아요. 41미리 구매했는데, 전 회사 화장실에서만 사용해서, 파우치에 쏙 들어가서 좋아요. 사실 1~2번만 뿌려도 충분해서 굉장히 오래 사용합니다!
한가지 단점은..분사하다보면 옆이 조금씩 새요ㅠㅠ 그것만 개선되면 너무너무 좋을 것 같아요~~
처음 나왔을때 광고도 많이하고 외출하고 밖에서 화장실갈때 유용할것 같아서 구입해봤었다
향은 래몬향이 진하게 난다 안좋은 냄새를 가려줘서 편하게 썼던 제품이다 주변 지인들에게도 추천해주고 했는데 한명은 이 냄새때문에ㅋㅋ 뭔가 신경쓰여 원활하지 않다는 얘기를 들었었다ㅋㅋ 나는 냄새에 민감하기 때문에 너무나 만족하면서 썻던 제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