밖에서 냄새날까봐 신경쓰여 볼일 잘 못보시는 분들이나 (지원이 된다면) 회사 사무용품으로 추천드립니다.
7년전에 알바하던 회사에서 이 제품을 처음 알았는데요. 여자분들이 80%이상이었어서 여자 화장실에 이 제품이 있었어요.당시엔 이런걸 엄청 신경써서 전 밖에서 화장실을 못갔었는데, 그런 나만의 습관이 강제로 깨지는 날이 생기잖아요 ……..^^
뭔지 잘 몰라서 앞 뒤로 슥슥 뿌렸는데 신세계였던 기억이 납니다.. 학교 친구들한테도 소문내고 (ㅋㅋ)
지금은 이런거 필요 없는 뻔뻔쟁이가 되었지만, 신혼집에 하나 둬야겠어요 ..
글픽에 이런 카테고리가 있는지 몰랐네요..
추억의 아이템인데 상당히 숨은 꿀템입니다 이거
저는 시트러스향 좋아해서 좋았어요!
향이 불호이시면 싫어하실 수도 잇을 것 같아요 ㅎㅎ
집같이 개인적인 공간보단, 단체생활 하는 학교, 회사, 여행갔을 때, 남녀공용 화장실 등등에서 아주 유용한 아이템!
다들 내가 화장실 쓰고 뒷사람이 냄새때문에 .. 나를 좀 안 좋게 생각하면 어떡하지??! ㅠㅠ 하신적 1번 쯤은 있잖아요 ㅋㅋㅋㅋ
그때 요긴하게 쓰여요! 핝방울 똑 떨어뜨리면 화장실에 상큼한 레몬향이 터집니다!!
자취하는 분들 하나씩은 필수템ㅠㅠ생리현상을 참거나 미룰 수 있는것도 아니고 갑자기 쳐들어온다고 하면 페브리즈도 무쓸모... 냄새 숨겨야하잖아요...ㅠㅠ응가에서 꽃향기 나는 사람이 어딨냐고...근데 얘는 뿌린다음 내리면 내가 꽃을 쌌나 싶어요!!과일을 쌌나!!!조아조아 대만족. 한번만 뿌려도 효과있어서 나름 오래써요. 굿굿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