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벤더+바닐라+시트러스 향이라고 설명되어있는데 주가 시트러스 향이어서 바닐라 향을 싫어하는데도 나름 괜찮았어요. 향이 강해서 사용후 문을 좀 열어놓는게 좋겠어요
없어도 사는데 크게 지장은 없지만 있으면 삶의 질 상승템! 혼자있을땐 몰라도 남자친구나 타인이랑 시간차 없이 사용한다던가 할땐 나도 덜 민망하고 상대방한테도 에티켓으로 좋아서 41ml짜리 하나 구비해놓으면 화장실에도 자리 안차지하고, 휴대용으로도 무리없는 크기라 괜찮다고 생각. 패키지도 민망할 일 없고 예뻐서 좋네요 냄새가 아예 안나진 않겠지만 그냥 디퓨저만 두거나 향수뿌리는것보단 용도가 이걸로 나온만큼 있으면 좋은 제품이라 생각해요. 저는 향만 좀 아쉬워서 다쓰면 노란색 오리지널 시트러스? 그걸로 구매하려구요
이 리뷰는 2022.02.02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