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주일에 머리를 한번만 감는 루틴으로 바꾼 뒤로는 샴푸 개의치 않고 그냥 골라가며 쓰는 편이에요. 성분은 실리콘 없는지 그거 위주로 보고요.
샴푸가 탈모방지를 해줄수 없다는건 상식인지라 그냥 병 디자인이 이쁘고 가격이 싸서 샀어요. 갈색 크림인데 한방향도 나는것 같고 근데 독한향은 아니에요. 뭔가 가을가을힌 향? 매일 쓰면 두피가 어떨지는 모르지만 만족하고 쓰고 있어요. 그림보니 "탈모방지"라고 적혀있는데 제 병에는 "탈모증상완화"로 슬로건이 바뀌어있네요 ㅎㅎ
이 리뷰는 2020.10.29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