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성 있는거 싫고,
미끌거리는거 싫고,
알콜 느낌으로 싸한거 싫고,
미스트형은 옹졸하게 찍찍거려 싫고..
무슨 이상형 찾기도 아니고
무난한데 무난하지 않은 토너 찾느라
방황하던 저에게 한 줄기 빛과 같았던 제품.
여름에는 물토너로 쓰면 좋고,
보습감을 느끼고 싶으면 오일층이 섞이게
흔들어 쓰면 돼요.
심지어 향도 좋다고 혈육도 참 좋아해서
같이 5통은 비웠어요. 단종되지마 제발..
( 리뷰 1년 경과 후 굿굿
→ 짱짱으로 수정합니다!ㅎㅎ )
이 리뷰는 2017.11.18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