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달에 립밤 두어 개를 기본으로 두는
파워 민감건조입술 소지자입니다.
긴 말 않고 바로 설명하자면
제 입술은 웬만한 립밤으로는 케어가 불가능합니다.
자극적인 음식이 문제가 아니라 그냥 음식을 먹고 난 후
입술을 닦던 말던 그냥 부어요 그냥. 띵띵.
그 입술로 또 화장은 한 번 해보겠다고
예쁜 립 화장을 위해 얇은 제형은 금방 다 말라버리고
너무 두껍운 제형은 답답한 입술이 심술을 부려서
흡수는 커녕 발갛게 부어오르기도 하는 제 입술은
오렌지 캬라멜 까탈레나 수준...
을 딱 맞추는 립밤 바로 닥터벨머 립밤입니다...
저희 어머니께서도 제 입술의 슬픈 사연을
잘 알고 계시기 때문에 다른 화장품은 몰라도
립밤은 꼭 며칠 동안 찾아보시고 하나씩 저에게
추천해주시곤 하는데요, 몇 번의 시행착오 끝에
닥터벨머 립밤을 찾을 수 있었습니다!
닥터벨머와 첫 만남부터 지금까지 약 7통 정도
사용하였고, 지금 비상용 두 개 구비중에 있습니다 ^_^
장점 세 가지!
- 얇게 발리는 밀착성
- 번들거림이 아닌 수분감 있어보이는 촉촉함
- 여름에도 잘 녹지 않는 지속성
- 그 와중에 립 케어 대박적
제 주변 친구들 약 다섯 명 이상에게
이 립밤을 전파하고 다들 두 통씩 썼다며
찬사를 받고 있습니다.
다들 마침 립밤을 살 시기가 되었다면
이거 한 번만 속는 셈치고 구매해보세요
쿠* 이런 곳에 가면 막 몇 개입
셋트로 싸게도 파니까 한 번 써보시기 좋아요!
그럼 모두의 입술 건강을 빕니다 알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