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격이 저렴해서 아무 때나 막 쓰기 좋았어요.
보습력은 겨울에 쓰거나 입술 상태가 많이 건조해서 각질이 많은 상태에서 쓰기는 좀 부족했지만 평소에 가지고 다니면서 수시로 발라주기에는 충분했습니다. 오히려 일상생활에서 쓰는 립밤이 너무 리치하고 촉촉하면 입술이 답답한 느낌도 있고 조금 불편해서 이 정도가 딱 적당하다고 느꼈어요.
향은 뭔가 불량식품 스타일의 딸기향? 호불호가 갈릴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저는 나쁘지 않았습니다.
상큼한 딸기향은 좋은데 자몽이랑 기본 버전 사용해봤었는데 기분 탓인지는 몰라도 다른 향에 비해서 보습력은 좀 떨어지는 것 같아요. 그래도 가볍게 슥슥 바르기 좋아요. 느끼한 향이 아니라 상큼한 딸기사탕같은 향이 나서 멀미 안나고 좋았어요. 작고 가볍고 무르지 않은 제형이라 쉽게 녹진 않는 것 같아요.
음... 주변에서 극찬하길래 한번 사 본 제품인데요.. 그닥 보습력이 좋지는 않은것같습니다 그냥 얇게 발리고 쉽게 마르는? 그냥 한마디로 일반 스틱립밤인데 꿀벌향, 달달한 향이 나고 가볍게 발리는 립밤이에요
+) 수정📍📍
이건 살짝 매트한 립스틱 바르기 전에 쓱 한번 발라주고 5분뒤에 립스틱 바르기에 입술에 자극 안가서 좋고, 휴대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는것같아요!! 그래서 그냥 쏘쏘입니다!
딸기향 은은하게 좋고 사용감 무난해요. 그리고 입술 핥으면 맛있다는..! 너무 끈적이지 않아서 립스틱 바르기 전 깔기 용도로 딱이에요. 한겨울엔 밤에 바르고 자기엔 사알짝 부족한 느낌? 낮에 주로 사용해요. 왠지 모르겠는데 포머그래닛 립밤보다 보습력이 부족해요. 향만 다르고 똑같을줄 알았는데 성분이 다 조금씩 다른가봐요. 그게 보습력이 좀더 나아서 이건 재구매 의사 없어요
평소 그렇게 입술이 건조하고 각질이 많은 편은 아니라서,
립밤은 화장하기 전에 립스틱 촉촉하게 잘 발리라고 쓰는 정도다.
스틱형이 대부분 다 그렇던데 보습력이 별로다.
입술에 딱풀을 칠하는 느낌과 같다.
카맥스 스틱형도 튜브형에 비해서 보습력이 떨어지길래
기분전환으로 디자인 귀여운 버츠비를 사봤는데
카맥스 스틱형 보다도 보습력이 떨어진다.
카맥스가 제형이 살짝 녹아들면서 발리는 딱풀이라면
버츠비는 어떻게든 형태가 뭉개지지않기위해 버티는 느낌이다.
향도 상큼하긴 한데.. 딸기? 라기엔 뭔가 부족하다.
내가 원하는 보습력에는 못 미치지만,
데일리로 쓰기에 그렇게 나쁜편은 아님.
하지만 재구매 의사는 없다.
일단 보습력이 너무 없다 버츠비가 유명해서 사봤는데 보습력이라곤 찾아볼 수 없었음
그리고 향! 인공적인 향이어서 참고 쓰다가 어제 엄마가 그냥 버려버리자고 해서 쓰레기통행
성분도 그닥 좋진 않다 성분 좋은 립밥 로드샵에서 얼마든지 찾을 수 있기에 앞으론 버츠비를 사지 않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