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쉬를 싸게 구입할 수 있는 찬스가 생겨 구매했어요 직접 맡아본 게 아니라 인터넷상으로 본 향이 궁금해서 샀는데 상상했던 라벤더 느낌은 아니었어요 뭔가 순수 라벤더 향보단 좀 더 시큼....?한 느낌도 있고 시간이 지나면 살짝 달달하게 올라오기도 해요. 음 뭔가 아 맞아 러쉬였지..하게 되는 러쉬만의 (라벤더) 향이었어요 저한테는!
보습력..은 제 몸이 건조한지 아침에 바르면 저녁까지 간다 이건 아닌 것 같고ㅋㅋㅋㅋㅋ밤에 샤워하고 바르고 아침에 일어나면 아 내가 바디로션을 발랐었지 대충 확인할 수 있을 정도의... 부드러움이에요 그래서 저는 아침에 또 발라주고 있어요ㅎㅎ 향도 또 입고 전 항상 살짝 촉촉한 걸 좋아하거든요
바르고 얼마 안 지나면 살짝 끈끈함 있어요 물론 시간 지나면 없어지지만요 그리고 펄 살짝 들어가있습니다!! 하루는 펄이 뭉친쪽으로 발라서 빛 받으면 막 팔이 반짝반짝ㅋㅋㅋㅋㅋㅋㅋㅋㅋ근데 보통은 그렇진 않고 어 살짝 펄이 있나봐! 이정도예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