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물 받아서 쓰게 된 러쉬 슬리피 바디로션🌝
*향
한 마디로 표현하기 어려운데 달달한 고급진 딸기 요구르트향..??? 무튼 인위적으로 나는 그런 향이 아니고 엄청 포근히게 달달한 향이라서 왜 유명한지 알겠다한 템!
자기 전에 바르면 내 팔 계속 킁킁대고 싶음💗
(지하철에서 아주 가끔 이 향 맡았을 때 도대체 무슨 향수인가!! 궁금해서 물어보고싶었던 적이 있었는데, 그 향이 바로 러쉬 슬리피.. 이거였어요)
*보습력
보습력도 좋은 편이라고 생각되는데, 악건성이라면 오일이나 무향의 바디크림과 섞어서 사용해야할 거 같긴해요.
바른 직후 살짝 끈적임은 남긴하는데 그래도 시간 지나면 다 흡수되긴해요.
저는 악건성은 아니고 샤워하고나면 가끔 건조함을 느끼는 정도의 피부라 단독으로 발라도 괜찮았고, 무향 바디로션과 섞어서 바르니까 더 부드럽게 발리고 바르고 끈적임도 없어서 가끔 믹스해서 사용하기도 해요.
*향 지속력
밤에 바르고 자면 잠옷에서도 그 향이 은은하게 계속 나요. 이런거 보면 지속력 좋은 편인 듯??
몸에서는 그 정도로 오래가는 것 같진 않지만, 밤에 바르면 아침에 아주 은은하게 남아있는 정도인 것 같아요
*용기
펌핑 용기가 아니라 단지 형이라서 스파츌러 이용해서 사용하고 있는데, 이게 좀 귀찮긴 해요.
이 리뷰는 2023.01.15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