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가 별로 없고
있는 리뷰들도 평점이 안 좋아서 고민했지만...
저 케이스가 너무 예뻐서 결국 사버렸다.
일주일째 쓰고 있는데 대만족.
요며칠 칼바람에도 얘 덕에 피부가 건조함을 느끼지 않았다.
코 끼임도 없다.
무엇보다도 역시 팩트타입이 화장시간을 줄여줘서 좋다..
처음 쓸 때 너무 두껍게 올라가서 당황했는데
너무 많이 쓰지말고 조심히 얇게 바르면 예쁘다.
단, 그래서 얘로 커버할 생각은 하면 안 된다는거..
뭐 어차피 컨실러는 필수템이니 나는 상관없음.
지속력도 좋다.
이마만 지성인 내 이마에서 무너지지 않았다는점. 좋다.
리뷰들 보고 색상선택도 고민했다.
(나는 평소 21호 쓰지만, 가끔 어떤 21호는 밝은.. 22호정도 같음.)
23호 샀다.
손에 테스트 할 때 그냥 21호 살걸 후회했으나
얼굴에 올리고 펴바르니 23호 딱!! 색상 너무 맘에듬.
되에게 좋지만 굿굿인 이유는..
난 게을러서...팩트퍼프 자꾸 빨아쓰는거 못하겠다..
평소 리퀴드파데 쓰며 퍼프 많이 사두고→ 쓰고→ 버리고가 너무 익숙한데
하루하루 더러워지는 케이스와 퍼프가 너무 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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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하자면
쓰면 쓸수록 톤업시켜주는부분이 줄어들어서
색이 급 어두워져서 쓸수가 없다..
이건뭐..어쩌란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