색감이 정말 힙하고 트렌디해서 웜톤 쿨톤 가리지 않고 분위기 있는 메이크업을 완성해 주는 게 큰 장점이에요. 3CE 특유의 감각적인 컬러링 덕분에 흔하지 않은 오묘한 분위기를 낼 수 있어서 자꾸 손이 가요.
발림성이 조금 매트한 편이라 입술 보습을 제대로 안 하면 뻑뻑하게 느껴지고 각질이 도드라져 보일 수 있어요. 덧바를수록 색이 탁해지는 경향이 있어서 수정 화장할 때는 기존 컬러를 닦아내고 바르는 게 예뻐요.
색상은 정말 마음에 드는데
각질 부각이 조금 있음
약간 립스틱치고는 동동뜨는 느낌이 있음
전날 바세린 케어를 꼭 해줘야함 .
구치만 해도 바르고 몇시간 지나면 각질 많은 사람들은 다시 올라옵니다
색상이 넘사에다가 발림성도 안뻑벅하게 좋아용
지속력은 립스틱이니 좋지는 않아요
아마 제 첫 립스틱이였던 것 같아요!
작년에 막 갖고놀다가 버렸던 것 같은데ㅠㅠ
일단 저는 립스틱보다 립틴트나 립밤을 더 선호하는 편인지라 3ce같은 딱딱하고 건조한 립스틱은 잘 안 맞더라구요😭
진짜 제 입술이 엄청 건조한 편이라 그런지 되게 뻣뻣하게 발리고 색도 되게 크레파스가 건조해서 잘 안 나오는 것 처럼 발립니다ㅋㅋㅋ 물론 손발색은 엄청 진하게 잘되는 편이에요!
저는 갈웜~겨쿨 딥 색상을 사용한 것 같은데 케이스랑 립스틱 색이랑 전혀 달라서 놀랐던 기억이..
내가 3ce 립스틱이랑 잘 안맞는건지 여러개 구매하긴 했는데 만족했던 기억이 없는듯 ㅠ
두꺼운 느낌이랑 뭉치는 느낌이 답답해서 바르고 나가도 지우고 다른 립스틱 발랐음..
909호 스모크드 로즈 썼는데 색은 진짜 이뻤음
차분한 장미 + mlbb 인데 명도가 낮아서 차분함
그러나 참을 수 없는 크레파스 느낌..
생각보다 딱딱한 질감으로 진하게 발색되는편입니다. 약간 발랐을때 뻑뻑하지않을까 생각했는데 되게 발림성이 무척 부드러운 편입니다. 색은 차분한편이라 취향이었고 개인적으로 브러쉬를 이용하거나 두드려서 발랐을때 예쁘다 생각하는 편입니다.
피그먼트가 짙게발색되는만큼 풀립으로 바르는것도 심플하고 좋다고 생각합니다. 시간이 지나도 무척 크게 유행타는듯한 색감이 아니라서 좋은 것같습니다
아마 제가 받았던 첫 립스틱 선물입니다ㅎㅎ
색상은 뭐였는지 기억이 안나는데 아마 갈웜~겨쿨 사용이 가능했던 색이에요! 엄청 빨간색이였고 용기나 그냥 봤을 때는 가을웜 색 같았는데 막상 바르면 엄청 장미색인 분위기 있는 색이였어요!❤️
진짜 너무너무 매트합니다ㅠㅠㅠ
저는 풀립을 안 바르는데 가끔 이 립스틱으로 도전해보면 각질부각이 심하게 되고 잘 묻어나요
그렇다고 포인트로 주기에도 어려운 제형같아요…
장점
매트함이 강력한데 쫀쫀하게 발려서 마음에 듦
디자인도 깔끔해 계속 손이감
시간이 지나도 매트함이 고정되고 뭉치는것고 생각보다 덜 함
가격대비 제품력 뛰어남
아쉬운점
딱히 없었음
총평
전 매트 립스틱을 좋아해서 3ce 매트라인 립스틱 애용하고 잘 쓰고 있는편이에요!
색상도 종류도 여려가지여서 골라서 쓰기 좋고, 가격까지 착해
가성비템이라고 생각해요
요 제품과 비슷한 소프트 매트립스틱도 좋아하는데
그 아이보다는 매트함이 더 강력해요!
두개 다 번갈아가며 사용중인데
누가 더 좋다 하기 애매 할 정도로 두 제품 다 사용감 만족해요
저렴한 가격대에 매트의 정석을 느끼고 싶으신분들!
꼭 추천드리고 싶네요👍
#224 DELICATE
#225 FLEXIBLE
퍼플립 두 가지 골라서 사 봤어요ㅎㅎ 진짜 퍼플끼 들어간 어쩌고가 아니라 진짜리얼퍼플립입니다..! 다들 아시겠지만 매트하고 선명한 라인업이라서 본인 원래 입술 색이랑 관계없이 립스틱 색깔 그대로 발색됩니다
224는 자줏빛이고 225가 조금 더 다크한 퍼플립이구요
정직한 퍼플립 찾는 분들께 추천해요
예전에 3CE 무드 레시피 매트 립스틱 써 봤는데, 그 때는 너무 뻑뻑하다고 느꼈었는데 (5개 중 하나는 쓰다가 부러졌었어요;)
착각인지 모르겠지만 무드 레시피 버전에 비해서 묘하게 더 부드럽고 발림성이 좋다고 느꼈어요.
가을 겨울에도 립밤 한 번 발라주고 위에 얹으면 엄청 건조해서 못 쓸 정도는 아닌 것 같아요ㅎㅎ 살짝만 발라도 발색이 넘 좋아서 관리만 잘 하면 아주 오래 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한 때 외국 언니들 입술 따라하고 싶다고 막 알아보는데
3ce 갈색 립스틱이 보이더라구요.. 그땐 쿨톤인지 웜톤인지 모르던 때라 막 샀는데 너무 잘 발리고 잘 묻지도 않고 오버립?느낌으로도 가능해서 학교에 맨날 들고갔는데 애들이 자기도 바르고 싶다고 찡찡 대더라구요..제가 지금도 아끼는 립스틱이랍니당!
다소 많이 아쉬웠었던 제품.
3ce 제품 립은 틴트 밖에 안 써봤었다가 친구에게 선물 받고 사용했었는데, 많이 아쉬웠어요.
일단 제가 발랐었던 립 중에서 가장 답답함을 느꼈었던 제품이었고, 살짝 뭉침성이 느껴졌어요. 입문자들에게는 비추, 오늘은 좀 뛰는 메이크업 하고 싶다 하는 분들에게 한 번쯤 사용해본걸로..
평소 누드톤을 좋아해서 미러라이크를 사용해봤는데 베이스립컬러로 좋았어요 색상은 누드핑크? 느낌인데 단독으로 사용했을때도 저는 괜찮았어요 다만 많이 매트한편이라 각질부각이 좀 심해요ㅠㅠ제거를 하고 발라도 많이 퍽퍽한 느낌..그래서 바르기전에 립밤을 바르고 바르는데 그럼 또 컬러 발색이 잘안되구...장점보다는 단점이 많은 느낌이라..ㅠㅠ 이런 느낌은 누드톤 립컬러는 많으니 재구매는 안할거같아요
색 : #231 베이크드 오렌지
붉은기 있는 오렌지 컬러입니다! 발색도 립스틱 색 그대로 잘 올라와요
발림성 : 크게 뻑뻑함 없이 슥슥 발려서 자주 사용하고 있어요.
물론 매트립이다보니 입술이 건조할 땐 조금 빳빳하게 발리는 느낌은 있습니다.
ㄴ다른 분들 후기 보니 각질부각이 된다는 말이 많으시던데, 립밤 한 번만 바르고서 쓰면 부각 없이 쓸 수 있어요!
기타 : 케이스가 무광이면서 색상과 잘 맞아서 좋아요♥
조금 진한 색이면서 발림성이 괜찮다보니, 입술 전체에 톡톡 두드린 다음 입술 중앙에만 슥 덧칠해서 퍼트려주면 더 예쁘게 사용할 수 있어요!
쓰리씨이는 립 색상이 너무 예뻐요 진짜,,
벽돌립 좋아하는데 브랜드마다 벽돌색이 많아봐야 2-3갠데 쓰리씨이는 진짜,,, 한끗 차이로 다양한 색상들이 너무 많아서 좋아요
다만 각질부각은,,, 음 색이 이쁘니까 감수할 수 있습니다,,! 입술 각질 관리만 잘하면 단점 없는 립스틱이에요 !
벨벳 같은 제형이라 아예 안 묻어나진 않지만 지속력은 나쁘지 않습니다
치크풀: 겨울쿨톤에 잘 어울리는 립이에요. 립하면 빨강이나 핑크만 생각했는데, 붉은기 하나 없는 팥죽색이에서 신선했어요. 이런 색은 처음이고 특이해서 제가 제일 아끼는 립스틱이에요. 가끔 기분을 바꾸거나 너무 좋을때 집에서 진하게 발라요. 밖에 나갈땐 포인트로 조금만 발라요. 포인트로 줄때 정말 이뻐요. 그리고 정말 매트해서 바를때 뭉칠까봐 조심히 발라야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