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쉐도우 퍼프로는 사용하지 않음. 틴트나 착색이 되는 립을 손가락으로 펴바르는게 너무 싫어서 입술에 바른후 이 팁으로 톡톡 쳐서 글라데이션 할때 사용한다.
팁 하나 앞, 뒤로 사용하면서 일주일이나, 열흘마다 사용함 팁은 버리고 다음 팁으로 사용. 나름 만족도도 높고 손가락에 틴트 착색이 없어도 되서 너무 좋다.
모로 만들어진 브러쉬에 비해 섀도우를 많이 머금어버리는 특징은 있는 것 같아요. 묻힌 양에 비해 눈에 발색되는 양이 적달까. 단단한 편이라 여러번 슥슥하면 좀 아픈 것 같기도 하고. 그래도 짱짱인 이유는 정말 가볍고 편하고 저렴하고 한 번에 섀도우 5가지나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 하늘에서 가성비가 내려옵니다. 섀도우 팁이 눈에 닿을 때 부드러운 편이고, 팁의 끝부분이 살짝 뾰족하게 처리되어 있어서 쌍꺼풀 라인에 포인트를 주거나 삼각존에 발라줄 때 좋습니다. 가격이 저렴하다고 해서 발색이 약하게 나오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브러쉬처럼 발색이 맑게 나오는 편은 아니어서 베이스를 깔 때는 브러쉬나 손이 더 나아요. 사용하는 중에 갑자기 분리될 정도로 허술하게 만들어진 것 같지는 않고 나름 튼튼합니다. 파우치에 넣어 다닐 수 있을 정도의 사이즈라서 일부러 브러쉬 여러 개를 챙길 필요가 없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이네요. 파우치가 좀 더 가벼워졌어요.
애교살에 글리터 묻히는 용도로 사용 중
간편하고 분리되서 여행시 가져가기 좋음
루비셀이라 그런지 크림타입 섀도우, 글리터와 조합이 안좋음
밀착력 떨어져서 섀도우의 펄이 잘 붙는편이 아님
크림 섀도우의 경우 너무 연하게 발색됨
크림 섀도우를 많이 쓰는 나로써는 쏘쏘
일회용으로 너무 수명이 짧음
다이소에서 저렴하게 샀어요 가장 좋은 건 저렴해서 다 쓰고 버리고 새로 사면 된다는 게 장점이고 사용감은 그냥 보통이었어요 살짝 브러쉬가 딱딱해서 이상하게 색이 칠해지는 게 아니라 좀 지워지는 느낌이고 내가 원하는 대로 막 움직이는 제형이 아니다 보니까 좀 불편했어요 눈꼬리 부분은 그 브러쉬 끝부분으로 하면 그나마 얄쌍하게 되는데 발색이 점점 옅어져서 불편해요
그래도 아리따움 거랑 비교해서 훨씬 나아요 브러쉬랑 그 본체 부분이 딱 고정이 돼있어서 안 흔들리는데 아리따움은 브러쉬랑 본체부분이 따로 놀아서 막 흔들리고 찢어지고 진짜 별로였어요 저는 뭐 따로 수정화장 때 들고다니면서 쓰는 편이 아니라서 그 쪽으로는 유용하다는 생각은 안 했지만 손에 묻혀가면서 화장하기 싫을 때 쓰면 편하긴 해요 팁이 여러개다 보니 하나는 베이스섀도 하나는 포인트섀도 하나는 애교살 등등으로 쓰면 편해요
펄입자가 큰 섀도우는 붓으로 바르면 펄이 떨어지기도 하고, 발색도 연해지는 것 같아서 항상 손으로 발랐는데 역시 손보단 도구가 좋네요😊
눈 앞머리나 가운데에 펄 얹을 때 사용하고 있습니다. 볼에도 안 떨어지고, 펄도 좀 더 예쁘게 올라가서 만족스럽습니다. 또 가격도 싸서 부담없이 쓰고 버릴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