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소에서 꼭 사는 제춤 중 하나
올영보다 싼데 제품은 같아요 (올영에서도 사봄..)
다른 눈썹칼은 하고나면 자극이 있어 늘 빨개지는데
얘는 예민한 제가 써도 한 번도 자극 있던 적 없어어ㅗ
뚜껑을 열어놔도 닳지 앙ㅎ아서 애정하는 ㄴ눈썹칼
컬러별이라
하나는 화장대 하나는 욕실 하나는 헬스장에 둡니당
뽑다가 아프기도 너무 아프고, 이러다 더 나이먹으면 눈 주변 살들 다 쳐질 것 같아 뽑는 건 안하려고 함
카이꺼 써왔다가, 평이 좋아서 샀는데 아니 왠걸? 다른 분 리뷰처럼 도루코가 지나간 자리에 털 어디감? 없었다는 듯이 싸-악 잘 밀림 ;;
다이소에서 한 피스에 천원주고 샀는데 칼날 너무 좋은거 아니냐며.. 근데 맨 살에 하니까 피부도 미세하게 스크래치가 났는지 눈에 보이는 상처는 없었는데 씻을 때 따가웠음
우리 이제 뽑지말고 도루코 해요 ♥️
오래전부터 글로우픽에서 후기 보고 다이소에서 하나씩 판다길래 구매해야지 했다가 계속 잊어버리고 다른 제품 사서 쓰다가 드디어 구매해봄
샤이 쓰기 직전에 날이 조그마한 제품을 사용했는데 날이 조그매서 미세한 작업은 잘 되지만 칼날이 너무 금세 무뎌져서 보통 사용하던 기간의 절반밖에 사용하지 못했음
샤이는 칼이 커다라서 싹둑싹둑 잘은 잘리는데 속눈썹도 같이 잘릴까봐 조마조마 손질해야함 ㅋㅋㅋ
그래도 잘 잘려서 편함
칼날 무뎌질때까지 사용해도 맘에 들면 정착할 예정
여러분 이거 다이소에서 한개 1000원씩 파는데ㅋㅋㅋ 진짜 좋아요ㅠㅠ
원래 카이꺼 사려고 했는데 없어서 그냥 싼맛에 샀는데 진짜 완전 잘잘리고
아름다운자는 머문자리도 아름답습니다 아닌지..ㅋㅋㅋㅋ 지나가는 그자리 말끔하게ㅋㅋㅋㅋ
이거 다쓰고 난다음에 카이꺼로 해봤는데....
다시 이거로 돌아왔습니다...
카이는 작아서 섬세?하게 자를수는 있는데 칼날 날카롭기가 오래가지 않는거 같아서 이걸로 리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