납작한 듯 하면서도 끝으로 갈수록 모가 풍성해지는 형태의 브러쉬입니다. 풍성한 청설모 꼬리털은 지금껏 느껴보지 못한 천현모의 드라마틱한 터치감을 선사합니다.
#천연모 #치크브러쉬 #파우더브러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