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째 파운데이션이나 쿠션은 이걸로 발랐었음 화장 빈도에 따라 다르지만 몇주~한달 정도 쓰고 버림. 세척은 거의 안해봐서 모르겠는데 그냥 사용할때는 내구성 면에서 불만족스러운적은 한번도 없었어요. 묶음으로 여러개 들어있는걸로 구매. 툴이라서 세일은 자주 안하지만 안해도 적당한 가격이라고 생각
모든 쿠션에 넣었었는데 케이스에 따라 이거 끼우면 안닫히거나 열리는 쿠션 케이스들도 있어서 그게 좀 단점으로 느껴졌고, 최근에는 내가 타입이 바뀐건지 뭔지 이걸로 메이크업 하니까 전보다 좀 더 매트한것같기도 하고.. 접근성 떨어지고 좀 질려서 이번에는 올리브영에서 에ㅅㅃㅇ껄로 사봤네요
이 리뷰는 2022.02.02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