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찮기도하고 출근할때 굳이 화장을 해야하나싶어 안하고다닌지 꽤 오래되다보니 화장을 거의 약속있을때나
하고 나갔는데
그러다보니 퍼프도 그냥 있는거 막쓰다가 피부표현이
영 구려보여 새로 이것저것샀는데 이거 물건이다
표면이 매끈하고 반들해서 파데마니안먹겠다싶었는데
확실히 잘 먹지도않고 피부자체도 매끈하게 표현된다
내피부는 촉촉한 타입의 베이스가 어울리는편이라
촉촉파데를 많이사용하는데 궁합이 나쁘지않다
스파츌러로 쓱쓱하고 챱챱해주면 매끈매끈한 얼굴이 된다
가격도 엄청 싸고 네개면 꽤 오래쓸거같아서 추천
요즘 나오는 퍼프들 보단 비교적 더 얇아서 더 딴딴한 느낌이 들어요. 그래서 블렌딩이 더 잘 돼요. 너무 팍팍 하면 오히려 벗겨지는 느낌이 들 수도 있으니 팡팡 잘 끊어주면서 바르는게 좋아요. 내구성도 나쁘지 않아 두세번 세척해서 사용하고 있어요. 꼭 이 제품이어야해!할 만큼의 큰 장점은 없지만 그렇다고 큰 단점도 없어서 원플원 할 때 구매하기 좋은 퍼프에요.
저에겐 인생 퍼프입니다! 무한 재구매템
진짜 쫀쫀하고 ‘찰딱찰딱’하다고해야할까요
어떤 쿠션이든 이 퍼프로만 바르면
내장된 퍼프보다 2배는 잘 발리더라고요
개인적으로 클리오 킬버커 쿠션자체는 너무 좋은데
킬커버 내장 퍼프는 제 피부에는 좀 안맞아서 잘 안쓰는데
미샤 텐션퍼프로 바르면 진짜 밀착력 열배는 좋아져서
피뷰화장 뮤조건 요걸로 해주고있어요
완전 강추템
옛날에 4개 묶음으로 구입하여 사용 중
개인적으로 똥퍼프나 물방울퍼프보다 이 제품이 더 좋았음
주로 매트한 파운데이션을 사용하는데 궁합이 좋았음
밀착력은 피부 컨디션이 나쁘지 않은 이상 좋은 편임
스킬이 없는데도 막 쓰기 좋음
피부 표현이 얇게 되는 편은 아닌 것 같다
세척하고 사용하기는 힘듦
열심히 세탁해주면서 하나로 최소 2년 정도는 사용할 정도로 쉽게 찢어지거나 납작해지거나 하지 않고 베이스 제품이 찹찹 잘 달라붙도록 만들어 주더라구요.
매트한 제형보다는 글로우한 제형을 조금 더 잘 밀착시켜주긴 하지만, 매트한 제형이어도 기초를 촉촉하게 해주면 문제 없이 잘 올라갑니다.
알게 된 후로 한 4년 이상 만족스러워하며 사용한 것 같고, 앞으로도 꾸준히 재구매할 듯 합니다.
쿠션 퍼프를 자주 빨아주는 편이라 늘 여분 퍼프가 필요해서 구매했는데 제가 쓰는 쿠션들이 좀 작은 편인건지 이 퍼프는 다 조금씩 낑기더라구요ㅜㅜ 그래도 퍼프질은 나쁘지 않았습니다!! 가격대 생각하면 진짜 잘 만든거 같아요 쿠션 내용물 양 많이 먹지도 않고 밀착도 잘 되는 편이고 잘 안찢어져서 좋더라구요!!
별로인 파데나 쿠션도 살려주는 퍼프입니다 쿠션 써봤는데 별로면 퍼프를 일단 이걸로 바꿔보는 습관이 생겼어요ㅋㅋㅋ 말랑하진 않고 살짝 딴딱한 퍼프고 이름에 걸맞게 밀착이 잘 돼요 저는 유분을 걷어간다거나 더 촉촉하게 발린다거나 하는 건 모르겠고, 그냥 파데와 쿠션 제형 그대로 발리는 것 같더라고요 다만 더 쫀쫀하게 피부에 잘 붙게 발려요
퍼프 더러워지면 빨아서 사용하는게 귀찮아서 다이소에서 아무 퍼프나 샀었거든요. 그러다가 미샤 퍼프 좋다는 얘기가 많아서 사봤는데 되게 좋았어요.
일단 다이소 퍼프랑 비슷한 가격대라 부담이 없어서 좋았어요. 그리고 쿠션을 바를때 쫀쫀하게 피부에 착착 밀착되는 느낌이라서 좋았어요. 제 기준 최애 퍼프는 클리오 퍼프였거든요??
근데 클리오 퍼프는 좀 비싸서 살짝 부담이 갔었는데 미샤는 그런거 하나도 없고 피부에 밀림없이 착착 피부화장이 잘 먹는 느낌이라 완전 좋아요.
가성비가 진짜 좋은것 같아요. 더러워지면 또 구매하고싶어요. 다들 다이소 퍼프만 사용하지말고 미샤 퍼프 써봐요. 진짜 좋아요 굳굳!!!
퍼프 쟁여두고 사용하기 괜찮다 에스쁘아 퍼프도 질이 괟찮은데 에스쁘아는 너무 접근성이 안좋아서 미샤에서 쟁이게 되는 것 같다 (다만 요즘 미샤도 찾기 어려움ㅠ)
적당히 쫀쫀하고 수분감 있게 발려서 그냥 촉촉한 쿠션과 같이 바르기 괜찮다! 본인은 매트 쿠션은 잘 안 발라서 그것과는 궁합이 어떤진 잘 모르겠음